저는 요즘 퍼스널아이즈 라섹 수술 알아보고 있습니다.
검색해보면
우리나라에서 퍼스널 해주는 곳이 ㄱㄹㄷ . ㅎㅇ, ㅍㅅㅌ ㅂㅇㅂ, ㅅㅇㅅ 정도? 로 보이는데요 (영세 업체들도 더 있긴합니다)
그중에 ㄱㄹㄷ 병원 블로그에 보니까 거기가 국내 최초라는데,
올해 10월에 퍼스널 아이즈 500 케이스 달성(라식 라섹 합산) 했다고 하네요.
국내 최초라는 곳이 고작 500밖에 안 해봤으면
나머지 후발 주자 병원들도 해봐야 이삼백건밖에 데이터가 없지 않나 싶어요.
그렇게 상위5개 병원 추산해봐도
퍼스널 라식+라섹 총합 해서 국내에 받은사람이 3천명도 안될거 같아 보입니다.
개중에 라식이 70퍼정도 차지한다 가정하면 실제로 퍼스널 아이즈 + 라섹 받은 사람들 케이스는 국내에 많아야 1천건이 안되는것 같습니다. (제 추정)
설명이나 후기만 들으면 퍼스널 아이즈가 답인거같은데
케이스도 너무 적은거같고, 대부분 제작년~작년부터 본격화 된 시술이라 장기 부작용도 알려진게 없어서
걱정이 됩니다.
그냥 투데이 라섹 받아야 하나 싶고 혼란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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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마볶끔 안녕하세요 도마님 어제에도 퍼스널 라섹 병원 어디가서 검사받아야 할지 질문글 올렷었는데, 매번 상세하게 답변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하나 더 궁금한게 있는데요. 어제 해주신 조언을 듣고 지금 상담가볼 병원을 크게 3개정도 추려놓은 상태입니다. 근데 그 셋중에 하나를 정한다고 할때 무슨 기준으로 판단해야 할까요? 다 같은 기계에 같은 프로그램을 쓸텐데 말이죠. 절삭량을 최대한 적게 해주는 곳을 가면 될지, 검사를 꼼꼼하게 해주는곳에서 하면 될지, 아니면 별도로 병원마다 차이점이나 판별 기준같은게 있을까요?
@도마볶끔 저는 -6에 난시 0.75 정도 있습니다. 그래서 라섹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라식은 쉽지 않을것같네요.
@도마볶끔 네 일단은 1순위로 생각해놓고 있겠습니다. 네이버 카페 댓글보니까 ㄱㄹㄷ 이야기도 많이 나오던데 거긴 좀 바이럴 느낌이 나서 일단 가서 분위기같은거를 한번 보려구요. 그리고 시간이 더 되면 ㅅㅇㅅ랑 ㅍㅅㅌ까지 가볼 예정입니다.
@도마볶끔 네 도마님도 좋은하루 보내세요 매번 감사합니다.
ㅍㅅㅌㅅㅅ이 2천건 정도 함.
그렇군요. 그런데 거기는 케이스 대부분이 라식이라고 해서요. 저도 거기가서 라섹을 해준다면 좋겠지만 거기서 라섹을 받앗다는 사람도 없고 가봐야 라식만 주구장창 권유할거 같아서 거기를 가볼까 말까 고민이 되네요.
@13(61.36) 수술 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