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쪽에 수상하게 라식을 좋아하는 안과에서 재수 삼수를 고려하는 분이 많은거 같은데
라식이 절편을 만들어서 들어올리잖아 근데 절편을 재수 삼수한다고
다시 여라번 들어올리면 상피내생의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알고 있는데 상피내생은 일단 감안하고 진행하는거야?
퍼스널이랑 컨투라의 차이점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고 싶은데 설명해줄 형들 있어? 과교정 와서 재수해야하는데 진짜 죽을거 같다…
강남쪽에 수상하게 라식을 좋아하는 안과에서 재수 삼수를 고려하는 분이 많은거 같은데
라식이 절편을 만들어서 들어올리잖아 근데 절편을 재수 삼수한다고
다시 여라번 들어올리면 상피내생의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알고 있는데 상피내생은 일단 감안하고 진행하는거야?
퍼스널이랑 컨투라의 차이점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고 싶은데 설명해줄 형들 있어? 과교정 와서 재수해야하는데 진짜 죽을거 같다…
기본적으로는 감수하고 하는 거임. 다만 거기는 3개월 간격으로 재수 삼수 하니까 한 10년 지나서 다시 여는 거랑은 좀 다르긴 할듯. 후기들 봐도 상피내생 당첨된 경우는 못봤음
컨투라는 각막지형도 기반, 퍼스널을 눈 전체 3D 시뮬레이션 기반이라는 점이 다름 기술적 컨셉 차이만 놓고 봤을때, 컨투라는 각막을 매끄럽게 다듬는 수술이고, 퍼스널은 시뮬레이션 결과대로 깎는 수술임. 결과적으로 각막이 매끄러워지긴 하지만 방향성이 약간 다르긴 함
첫수를 어떤 수술 하셨나요?
삼수 이상 하는 경우는 고위수차때문이고 사실 순수 원시문제는 어딜가든 재수 한번으로 충분함. 근데 과교정환자 대부분이 고위수차박살나서 둘다 교정할려니 삼수이상 가는거임 애초에 재수삼수는 중증안건, 각막혼탁, 상피내생, 각막확장증 다 감수하고 받는거임. 지금 당장 불편한거 때문에 살기가 힘드니까 확률 낮은 질환들은 안생기길 바라고 수술 받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