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쪽에 수상하게 라식을 좋아하는 안과에서 재수 삼수를 고려하는 분이 많은거 같은데

라식이 절편을 만들어서 들어올리잖아 근데 절편을 재수 삼수한다고

다시 여라번 들어올리면 상피내생의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알고 있는데 상피내생은 일단 감안하고 진행하는거야?

퍼스널이랑 컨투라의 차이점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고 싶은데 설명해줄 형들 있어? 과교정 와서 재수해야하는데 진짜 죽을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