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ㅅ가 도대체 왜 공장형 안과야?
나 ㅇㅇㅅ 바이럴도 아니고 투데이라섹 바이럴도 아니고 스마트라식 바이럴도 아닌데
ㅇㅇㅅ가 왜 공장형 안과야?
흔히 말하는 상담의사 / 수술의사 / 경과보는의사 가 다 다른것도 아니고 한명 전담으로 맡아주던데
(물론 ㅇㅇㅅ의 투데이라섹은 난 개인적으로 조금 홍보가 이상하다고는 느낌)
그걸 떠나서 공장형 안과의 조건이 뭔지 정말 궁금함
PS. 혹시나 나에 대해 묻는다면 난 ㅇㅇㅅ에서 뉴스마일라식을 받았음 (이거 스마트라식인거 알고있고 스마트라식은 비쥬맥스의 스마일라식이 아니란 것도 알고있음)
그냥 사람마다 느끼는정도지뭐.. 그냥 사람많이받아서 다 똑같은소리해서 수술시키면 공장형이라는건데 그 기준이 주관적임
그런가 투데이라섹으로 너무 욕을 먹어서 그냥 그렇게 이야기하는 걸수도 있으려나
비대칭이 있건 각막 정점이 쏠려 있건, 경도 근시이던 초초고도 근시이던 동공이 왕동공이던 동공 모양이 타원형이건 불규칙하게 생겼건 WFG 기능은 필요없어, 광학부를 좁혀 보호렌즈 이틀만에 벗기면 된다네 투데이라섹
만들었다고 하는 사람 블로그 가보면 자기 딸도 수술해줬다는데 지형도 보면 광학부가...
한가지 예를 들면, 잔여각막 430을 ㅈㄴ 강조하던데 이거 그냥 사이비기준이더라 -> 사이비
이게 왜 사이비 기준임? 상황마다 다르겠지만 맞는 말인데
명백히 다르지. 잔여각막 기준은 적으면 최소 250, 많으면 320 정도임. 저런 사이비 기준으로 홍보를 하면 결국 다른 안과는 위험할 수 있으니, 자기 안과에서 수술하라는거임. 그럼 이곳에서 수술을 하면 결과가 항상 좋냐? 아니라는 거지.
잔여각막을 남기려는 이유는 각막확장증이 생길 위험을 차단하기 위해서인데, 각막확장증은 잔여각막도 중요하지만 각막의 형태가 더 중요함. 결국에 잔여각막만 강조하고 공포마케팅 하는건 결국 사이비라는 거지. 이런식으로 마케팅하는건 결국 다른 수술은 위험하다는 인식을 계속 주게되고 사람들은 오해를 하게 될 위험이 높음. 결론은 안정성의 기준은 잔여각막뿐만이 아님.
결국에는 잔여각막이 뇌리에 박히면 라섹쪽으로 유도당할수밖에 없음.
공장형이라고 욕먹는 것도 찐으로 공장형인 안과가 있고 공장형은 아니지만 공장형 '같다'고 욕먹는 안과가 있는데 후자는 그냥 주관적인 기준으로 그렇다고 하는 거기는 함...
일단 당일수술 가능 여부로 일차적으로 거를 수 있지 않나 조절마비제 넣으면 당일수술은 안하겠다는거니까
근데 돌다보면 당일수술 하는데 아침에 가서 조절마비제 검사하고 오후에 수술하는데도 생각보다 많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