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섹은 수술후끝이 아니다. 수술후 당장은 잘 안보이고 일주일안에 일상생활 가능할정도로 눈이 보인다. 근데 여기서 끝이 아니고


라섹은 여기서부터 시작인거임

깎고나서 상피세포 재생하고 자리잡을때까지 관리를 해줘야됨.


이래서 회복기간이 길다는거임.


난 아직도 기억나는데 아픈건없었고

첫날부터 한 4 5일? 까지 눈부셔서 어둠속에서 노래만듣고 

암것도 못하는거

이게 지옥이엇음. 이런게 라섹의 단점인거임.


그리고 한 4 5일쯤 부터 눈보여서 일상생활가능햇음. 근데 

여기서 끝이 아니고 관리를 해야됨. 난 알람맞추고 넣는약이랑 인공눈물 다 시간맞춰서 메뉴얼에 맞게 넣음.

뭐 더 회복빠른 투데이 라섹 이런건 그만큼 회복 더 빠르겟지 


관리기간동안 한 2 3개월? 까지는 눈에 넣는약도 많음.


대신 직접 재생하는방식이기때문에 시간은 오래걸릴지언정 

그만큼 리턴이 있다는거임 . 


수술안해보고 나부작용ㅠㅠ 이러는 애들도 많지만 진짜 부작용이라는 가정하에 글쓴애들은 아마 하라는 관리는 안하고 의사가 하라는거 안하고 말안듣는 새키들일거라 생각됨 .


러섹은 사후 관리가 진짜 본체임. 이거 생각하고.

관리라고 뭐 눈을 못쓴다 이런게 아니고 자리잡을때까지 인공눈물 잘 넣어주고 넣는약 2 3개월 시간마다 넣어주고 눈혹사시키지말고 이런거.



현실 후기를 믿어야된다. 이런데는 의사말도 ㅈ까라고 하는곳이고 틀딱마냥 검증된 의료과학도 ㅈ까라 하는곳임.


진짜 커뮤충들 말대로 위험한 수술이면 나라에서 막았음. 왜냐면 국가는 국민안전을 최우선으로 목표로 하기때문이지. 

의료과학을 부정하는건 개 모지리 새끼라는걸 잊지말아라


ex("눈에는 칼대는거 아니야!! 어우 나쁜거야 그거")

이런 새키가 늙으면 이제 말 안통하는 틀딱 되는거임


현재 나는 라섹 한지 4년다되가고 0.9 1.0.

수술전 -6.5 = 시력 거의 0.054 정도.


만족중이고 시력좋은애들 부러워하던 애들은 아마 만족도 높을거임. 난 인생 버킷리스트 하나 채운느낌이었음.


개인적으로 라섹은 수술 종류중에 국밥층에 속한다 생각하고

최신기술일수록 좋다고 생각함 ㅇㅇ 단점 최대한 없애고 비싼이유가 있는거지.


결론은 라섹은 사후관리가 진짜라는걸 잊지 말거라.

시력교정술이 뽑기운이라며 수술도 안해본 개모지리들 말 믿지말고 현실 후기를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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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참 그리고 나도 완전 자리잡기 전 까지, 그리고 초반 몇달까지는

불안정했음. 예를들어 눈시력은 확실히 좋아졋는데 글씨 초점같은게 미세하게 흔들려서 맞질않는다던지 눈이 건조하다던지.

이런 증상이 자리잡을때까지  회복이되는것임. 현재 난 자리잡았다고 하는게 맞는거지. 


자 여기서 화복해야될거 눈을 혹사시키고 인공눈물마저 안넣으면

이러면 자업자득으로 망하는거임.  난 게임좋아해서 게임많이하긴햇는데 그만큼 회복속도 느렷던게 체감됨. 그래도 난 눈 쉬어주고 인공눈물 꾸준히 넣엇음.


예를들어 게임하는 현역 프로게이머면 라섹은 안좋은 선택임. 관리해야되고 오래걸리니까. 이런 장단점보고 자기상황에맞게 

선택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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