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정도로 안보이거나 불편해서 부작용때문에 힘들다고 하는거야?
나는 주변사람들은 수술 만족한다고 하는 이유가 사람들이 부작용 다들 어느정도 있는데 둔감하거나 부작용인줄 몰라서 만족하고 사는거라고 생각하는데
여기 재수술 받거나 고위수차 있다고 하는 사람들은 어느정도로 안보이거나 불편했어서 그러는건지 궁금해
일상생활도 힘들정도로 안보이거나 시력의 질이 안좋은 정도야?
다른 의도 없고 진짜 궁금해서 그런거야
어느정도로 안보이거나 불편해서 부작용때문에 힘들다고 하는거야?
나는 주변사람들은 수술 만족한다고 하는 이유가 사람들이 부작용 다들 어느정도 있는데 둔감하거나 부작용인줄 몰라서 만족하고 사는거라고 생각하는데
여기 재수술 받거나 고위수차 있다고 하는 사람들은 어느정도로 안보이거나 불편했어서 그러는건지 궁금해
일상생활도 힘들정도로 안보이거나 시력의 질이 안좋은 정도야?
다른 의도 없고 진짜 궁금해서 그런거야
옛날 미개한 시절에는 그게 부작용이 아니라 정상인게 맞는데 컨투라, 퍼스널이 나오면서 이제 부작용으로 들어가는거
사람들이 부작용이라고 검색을 안해서 그래. 블로그에 부작용쳐도 꽤나옴. 근데 결론은 예전보단 그래도 잘보이니까 됐지 뭐~ 임. 그냥그렇게사는거. 그리고 고위수차같은건 시력자체는 잘나옴. 왜냐면 시력은 글자를읽는능력이기때문임. 1.2까지 읽어지는데 읽는사람은 뭔가 선명하고 깨끗하게 못읽음. 그치만 병원에서는 1.2시잖아요 하고 넘어가고 본인도 원래 0.3도 못읽었는데 뭐~ 넘어가는거. 그걸 시력의 질이라고함
딱 이정도 만족하고사는사람이면 ㄱㅊ다고 보는데, 진짜 선명하고 또렷한 시력을 원한다 난 그게아니면안된다 이런사람은 진짜 복불복이지.... 변수가 되게많음 고위수차부터 시작해서 잔여난시 안구건조증 근시퇴행 빛번짐 안구통증(과교정에의한) 복시 고스트현상 등등
@안갤러2(175.205) 그리고 딱히 겁주려고한다기보다는 여기갤애들은 아무튼 수술을 하고싶어서 모인애들이잖음. 아무튼 부작용은 소수고 내 수술은 잘될거라는 긍적적인 심리도 좀 깔려있다고생각함.
@안갤러2(175.205) 글 작성자임 나도 한쪽눈 부작용으로 시력 질 떨어진건 인지하는데 재수술 고민할정도로 일상생활에서 불편할 정도는 아니거든 근데 여기 사람들은 재수술 고민하고 부작용 증상이 심각하게 얘기하길래 얼마나 그런건지 궁금해서 그랬어
수술도 안하고 나부작용 ㅠㅠ 이런식으로 공포과장하는애 많음 자기는 시력 좋아지고는 싶은데 돈없어서 돈아깝다며 수술안함 >>내 선택이 옳아야됨 >> 공포과장. 이게 안한애들 대부분이고 현실에서 진짜 해본친구들 후기가 진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