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안과 (개원 13-14년)
올레이저 투데이 라섹 (아마레스 red 1050)
우안 -9.00/-0.75 => 산동검사 후 -8.00/-0.75
좌안 -8.25/-0.75 => 산동검사 후 -7.50/-0.50
난시축 10/175
각막두께 551/546 (수술 후 상피60 포함하면 잔여각막 410 예상... 한 140/130 깎는 듯)
동공크기 주간 3.8/3.9 야간 6.2/6.3
각막 대칭, 안압 ㄱㅊ 내피세포도 충분하고 상태 좋음
재수술 불가 / 각막강화술 함
다른 안과에서 도수 낮게 나왔다고 하니 경력있는 검안사가 도수 재검사 해줌
검안사는 맘에 드는데 의사가 좀 본인의 고집(?)이 있어보임. 광학부만 보면 안 되고 이행부까지 포함해서 계산해야한다 
=> 결론: 근시 나빠서 깊게 깎아야하기때문에 이행부 포함 안정된 모양으로 깎을려면 광학부 최소 6.05정도 + 이행부 2.0. 광학부 무리해서 더 넓게 깎으면 부작용 있을 수 있다. (기기가 이행부를 조절하기 어려운 것도 있는 듯?)

B안과 (개원4-5년)
컨투라 라섹 (ex 500 white)
우안 -7.50/-0.75
좌안 -6.75/-0.50 
난시축 180/170
각막두께 556/547 (절삭량 120/110 정도)
동공크기 야간만 알려줌 6.2/6.0
재수술 불가 / 각막강화술 안 함.
각막 대칭이고 고위수차 적음, 빛번짐 현재 거의 없는 수준
컨투라가 라섹으로 무조건 생길 고위수차를 오히려 줄여준다는데 맞음? 챗지피티는 괜히 컨투라 했다가 없는 고위수차 생길 수도 있대서 고민임. 또 A안과랑 검안 도수 결과가 너무 달라서 이게 맞나 싶음. 과교정된 안경 오래 껴서 그렇다는데 그래도 결과가 이렇게 다른게 맞나? 
의사는 물어보는 거에 대답 다 잘 해줘서 신뢰는 감. 컨투라가 주력 상품인 듯. 광학부는 6.5로 진행. 이행부는 모르겠음. 

솔직히 내 눈에 컨투라까지 필요한가?라는 생각도 있고 아마레스 레드가 올레이저라서 끌리긴 하는데 비싼건 A가 더 비쌈ㅋㅋㅋ뭐가 더 맞냐? 객관적으로 추천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