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과 백내장 브로커의 증언…“브로커-의사 결탁해 개원까지” / KBS 2022.06.07.
이거 몇년전에 강남에서 유명했던 사건임... 병원 한두곳도 아니고
라식 라섹은 안그럴거 같지?
뭐 전문직이고 의료인이면 양심적이고 막 전문적일거 같아?
니들 능력도 없는데 밥벌어먹으려고 일하면서 뺑끼치고 농땡이 부리고 하는거랑 똑같다,, 의사들도 일부 탑급 의사들이나 잘하는거지 실력 떨어지는 놈들 천지다
뭐 가운만 입었음 다 실력 좋은 의사같노? 회사원들이랑 똑같다 니들 부서에도 니랑 고과 잘받는 새끼랑 실력차이 존나 나잖아
퍼스널, 컨투라, 커스텀 아이즈 2000안 이상한 탑급 의사들 아님 믿지마라
병신아 의사라서 무조건 맞다는게 아니라 너 같이 유튜브 몇 개 보고 헛소리하는 사람보다는 전문의한테 직접 진료 받고 상담하고 스스로 결정하는게 중요하다는거지 네가 알고 있는게 무조건 정답인 것처럼 자꾸 헛소리하지마라 하루종일 의사를 믿지마! 디시를 믿어! ㅇㅈㄹ 하고있노
저건 국민들이 백내장 수술에 대해 알 수 있는 정보가 너무 적어서 나타난 사태임 노안 다초점 백내장이 한 눈에 수백만원씩 벌어들이니 의사와 브로커가 결탁해서 환자 엄청 끌어모았음 연구도 없이 남들 하는대로 수술하다가 개원해서 하던대로만 수술하고.. 현재 그렇게 공장식으로 수정체 파낸 사람들이 다 재수술 알아보러 다니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