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우트 + 아마리스 레드 = 코웨이브 라섹 라식 1세대, 웨이브 프론트 방식, 가장 처음 나온 맞춤형
시리우스 + 아마리스 레드 = 코웨이브 라식 2세대, 웨이브 프론트 방식
ms-39, peramis + 아마리스 레드 = 코웨이브 라식 3세대 일명 커스텀 아이즈, 아마리스 커스텀 중 가장 최신
세가지 무슨 차이가 있냐? 하면 뭐 oct니 토포니 복잡한데
스카우트는 각막 웨이브 프론트를 보는데 진짜 기초적인 수준이고
시리우스는 플라시도 링 방식의 스카우트보다 발전된 기본은 하는 수준, ms-39는 시리우스와 비슷하지만 oct와 토포 기능추가로 상피를 더 잘본다
페라미스는 시리우스와 ms-39와는 다른 메카니즘의 45000개의 포인트로 수정체를 포함한 눈의 고위수차를 특정해서 분석하는 고위수차 전용 장비라 보면 됨. 시리우스나 ms-39 스카우트는 각막만 보지만 이건 수정체까지 고려함
간단하게
스카우트 < 시리우스 < ms-39 순이고, 페라미스는 고위수차 특수장비 ㅇㅇ
그리고 1개씩만 연동 되는게 아니라 4개 다 있는 병원 가면 4개 다 섞어 쓸 수 있음 다다익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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