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광고보고 싸서 지하철타고 혼자감


근시 -6 난시0.25인가 각막이 580 정도라서 스마일 가능하다길래 받음 절삭량 113인가 그런데 상담실여자가 잘 안보여줘서 제대로 검사결과도 못봄 


수술중에 의사가 혼잣말 존나함 

뭔가 ㅈ됐다는 느낌을 받음


수술끝나고 간단한 검사하더니 잘 끝났다고 나가래 안약넣고 잘해라 혈청은 서비스니까 잘 넣어라 이런말 해줌


집에와서 체감시력 0.1


한숨자니 0.6 


지금 담날 0.8정도 되는듯 근데 약간 흐림 인스타 필터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