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널아이즈는 ocular wavefront, topo-guided, ray tracing을 조합한 기술이다
ocular wavefront는 1990년도 후반부터 등장한 기술이고
토포 가이디드는 2000년도 전반
ray tracing은 2010년대 초반에 나온기술이다
무슨 퍼스널이 아무것도 없다가 하늘에서 떨어지거나 땅에서 솟아 오른 장비가 아니라는거다
실제로 퍼스널 이전에도 저 세 기술은 다양한 레이저 장비 (visx, eye-q, teneo)등에서 시도되고 검증된 기술들이다
그리고 지금 amaris customeyes와 ex500 vario시스템에서 절찬리에 사용되고 있는 기술이고
마루타가 아니라는거다
그리고 퍼스널아이즈의 핵심 측정 장비인 sightmap도 2019년부터 임상을 시작하여 2022년까지 완료하고
2023년 부터 2024년 9월까지 시범 도입한 후
2024년 9월에 정식 출시되어 지금 시행되고 있는 나름 역사가 긴 장비이다
만든 회사도 다름이 아닌 컨투라를 만든 alcon이라는 회사다
그리고 엄청 까다로워서 아마리스의 커스텀 아이즈도 못받은 미국 fda인증을 퍼스널 아이즈는 통과했다
믿어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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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퍼스널 받을건데?
대신 받으러 가준다 ㅋㅋ
여러가지 기술을 한번에 합친 이후에는 검증 안되었다는게 팩트. 어떤 교호작용이 나올지 모름.
ㄴㄴ 결국 지금 문제되는게 수정체에 따른 ocular의 정확성 하나인데, ocular은 지금 미국에서 customvue, i-design이라고 2005년부터 마루타 조지게 돌렸는데 20년넘게 문제없는거 보면 상관없는듯, 그리고 나머지는 각막 매끄럽게 다듬는 topo인데 이건 당연한거고, ray tracing도 ocular 수정체 문제아니면 문제되는게 물리적으로 불가능하고
김원장님도 지금 ocular로 수술받고 멀쩡하시자나
교호작용이 뭔지 모름 얘는ㅋㅋㅋㅋㅋ논문은 커녕 유튜브 보면서 특정 수술법 찬양하는거니까 ???: 스라 권하는 의사는 쓰레기다!! ???: 퍼스널은 의사가 추천하니까 좋은거다!!
@안갤러5(128.1) 레이트레이싱에 웨이브는 이미 customeyes에서 쓰이고 있고 거기에 topoguided만 얹은건데 교호작용 검증이 왜필요한데 ㅋㅋㅋㅋ 이미 쓰는 기술인데
@안갤러6(23.129) 각막 표면이 울퉁불퉁할때 topo를 우선해서 깍을까? 아니면 레이트레이싱을 우선해서 모양을 먼저 잡을까? topo 면저 하면 모양 나중에 다시잡을때 과교정되지는 않을까? 아니면 모양 잡고 나중에 다시 topo하는걸까? 나중에 topo 하면 모양 다 틀어질텐데? 이런 의문에 너는 알아서 잘 하겠지 ㅋㅋ 하는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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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그분야 최고의 병원은 어딘데
만날 특정 병원 거론하잖아 바이럴임ㅇㅇ
바이럴 적당히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