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난합 -6 정도고 라섹 생각 중인데
개발자라 고민 중
원래 빛번짐도 있고 비문증도 있고 안구건조도 있음 (히터 빵빵 사무실에서 인공눈물 가끔 넣음)
한번 안경 부러져서 일주일동안 렌즈끼고 출근한 적 있는데
오후 두시 넘어가니까 개뻑뻑하고 십분에 한번씩 억지눈물 만들려고 눈알 굴리고 업무 집중 하나도 안됨 금요일 쯤 되니까 반차쓰고 눈알 뽑고 싶엇음
라섹 회복기 일이년 다 지나고도 그렇게나 뻑뻑해?? 그 정도를 다들 감수하고 사는거임??
아니면 한번씩 점안이 필요한 정도의 건조를 얘기하는거임?
교정 원래 안하려다 이제 안경끼기 넘 싫어서 물어봄 ㅠ 인간관계에서 자존감 넘 낮아짐
그러면 병신아 하지마라 히터 빵빵 사무실에서 개발자로 일하는데 눈수술을 하고싶노?
ㅇㅇ 취직하고 야외활동 취미 많이 생기니까 안경 싫어 죽겟음 진짜 ㅠ
난 수술 직후부터 3개월째 건조함 하나도 못느낌 근데 주기적으로 눈물 안 넣으면 시력질이 떨어짐..
이 정도만 돼도 너무 좋을 것 같네 진짜 관리 잘하고 시력 잘 유지하길
라섹은 대부분 회복기간 끝나면 원래대로까지는 아니지만 90%까지 기능 회복 된다고 함.
렌즈만큼 심한건 아니구나 하긴 ㅠ ㄱㅅㄱㅅ
일회용렌즈껴라
안구건조증 한번 시작되기 시작하면 자살마려울걸
고민하다가 결국 함 한달차인데 빛번짐 -> 동공 7.5라 심해지긴 했으나 별로 안 거슬림 원래도 ㅈㄴ 심했어서 안건 -> 자고 일어나면 좀 뻑뻑한 거 같음 안 떠질 정도는 아니고 .. 회사에서는 인공눈물 두세번 넣으면 일하는데 크게 문제 없는 듯 비문증 -> 원래도 심했어서 이게 더 생긴건지 걍 의식하니까 좀더 보이는건지 모르겟음 여튼 아직까진 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