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난합 -6 정도고 라섹 생각 중인데

개발자라 고민 중


원래 빛번짐도 있고 비문증도 있고 안구건조도 있음 (히터 빵빵 사무실에서 인공눈물 가끔 넣음)

한번 안경 부러져서 일주일동안 렌즈끼고 출근한 적 있는데

오후 두시 넘어가니까 개뻑뻑하고 십분에 한번씩 억지눈물 만들려고 눈알 굴리고 업무 집중 하나도 안됨 금요일 쯤 되니까 반차쓰고 눈알 뽑고 싶엇음


라섹 회복기 일이년 다 지나고도 그렇게나 뻑뻑해?? 그 정도를 다들 감수하고 사는거임??

아니면 한번씩 점안이 필요한 정도의 건조를 얘기하는거임?

교정 원래 안하려다 이제 안경끼기 넘 싫어서 물어봄 ㅠ 인간관계에서 자존감 넘 낮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