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시력이랑 각막두께만 고려하다 -> 광학부까지 알아봄-> 고위수차도 보고 -> 부작용으로 근시퇴행,과교정 ....이렇게 무한굴레에 빠져버림

그냥 무던한 성격에 알아서 해주겠지란 마인드로 받은 사람들이 탈출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