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작용전문이든 공장이든 그냥 안과의사가 역겨운 이유 ㅋㅋ
안갤러(118.44) 2025.08.27 01:16:45



나는 과교정 부작용을 겪는 환자임 제목부터 일반화 시킨점 ㅈㅅ 너무 화나서 ㅎ

우선 부작용전문으로 보는 한 안과 내원해서 원시로 인한 통증이며 부정난시와 원시를 함께 교정하는것으로 좋아질거고 재수술은 꼭 필요하다고 소견 들엇어. 

첫 수술이 라섹이였고 혹여라도 점차 회복 될 여지도 있을까하여 여쭤봤지만 그런건 없다고 당장 오늘이라도 수술하면 좋아진다 하셧고 현 값보다 원시가 더있을까하는 걱정에 타겟도수도 물어봤지만 더 있을수도있지만 자기가봤을때 그래보이지않고 그래서 이 타겟으로 하면 된다고 하셧어 퇴행은없을거라고 들었어. 

(여기까진 특별한 진료가 아니지만 그럼에도 뭐 안믿으면 어쩔순없는데 진료당시 녹음도하면서 진료를 봤기에 거짓되거나 왜곡된 부분은 없어_)

원래대로면 그 날 소견서도 써주신다고도 하셧어서 받고싶다고 진작에 병원측에 이야기했어서 진료 끝나고 주신 자료에 포함되어있는줄 알앗는데 없더라고 연락해보니 다음에 들려서 받아가야한다길래 어쩔수없이 오케이했는데 다음 내원떄 갑자기 소견서를 줄수없다고 전해들었어. 그 이유로는 처음엔 타병원간의 문제라고하셔서 그럴수있지 하고 넘어가려는데

갑자기 나의 진료내용이 소견서를 써줄정도가 아니래,. 그래서 왜요? 그땐 분명 재수술해야한다고 하셧는데,,?를 여쭤봤고 대답으론 재수술 환자의 경우 진료이후 차트를 여럿 분석하다보니 진료가 바뀌기도한다고하더라고 그러면서 하시는 말씀이 내 눈은 어디서 수술햇어도 이렇게 되었을것이라는 황당한 소리와 함께 퇴행이 될거라서 재수술하고도 완전히 편해지지 못할거라는거야 나는 당황스러웠어 지난 진료내용과 180도 다른 진료를 얼마 지나지않아 소견서 받으러간 자리에서 데스크 직원 통해 대신 듣게되었으니깐 그런 소리를 하시면서 그럼에도 필요하면 그래도 적어주시겟다해서 일단 받고 일정이있어서 나왔는데 소견서엔 뚱딴지같은 소리들만 적혀있어서 전혀 활용가치가 없엇어,

이후 수술병원에 찾아갓었고 그 병원에서 한 검사자료들을 주며 실랑이를 벌이는중 수술병원에서 그럼 이 병원에가서 ~~한 소견서를 받아와라 그럼 인정하겠다고 하더라고 그러면서 이 병원에도 우리랑 완전히 일면식도 없는 병원이니깐 믿고 가서 받아오시면 되겟네요~ 이러더라고 당시엔 뭐 어딜가든 소견서 받기가 쉽지않을거란걸 아니깐 그렇게 말하나보다 정도 생각하고 넘어갔는데.

시간이 한참 지나서 최근에 나랑 같은 병원에서 다른 원장한테 수술받은 분이 나랑 같은 부작용병원에서 검사한 결과지를 들고 찾아가니 그 병원원장과 본인이 가까운 사이인데 물어보겟다, 뭐 거기서 재수술받고싶으면해라 말 잘 해주겟다 등의 대답을 들었다고 하시더라고

나를 수술한 의사도 이 사실을 모르지 않았을거같은데 기만한건가 싶고 ,,ㅋㅋ 그 부작용 병원 원장은 왜 진료 내용을 180도 바꿔가면서까지 써주겟다던 소견서를 내가 수술전 병원검사결과지를 제출한 이후에 마음을 바꾼걸까 궁금했엇는데 뭔가 퍼즐이 맞춰지는 기분이 묘하게 들더라고 ,

역시 안과의사들은 다 안면이있고 특히나 서울에 있는 안과의 경우 더 그런가봐 ㅎ 서로 쉬서ㅟ해주는 ㅇ,,, 알곤 있었지만 막상 당하니깐 열받아서 






그만 알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