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ㅇㅇㄹ1ㅇ 검안 다녀왔는데
대표원장이 스마일 많이 했대서 경력이랑 그런건 믿음 가는데
무슨 기계별로 검안사가 계속 바뀌니까 그게 좀 찝찝하더라
토요일이라 더 그랬는지 몰라도 검사 사이에 대기시간도 길고
그리고 이건 찝찝하기보단 좀 신기했던 건데
여자 검안사가 이렇게 많은 안과는 처음 봤음
처음엔 접수대에도 앉아 있었다가 왔다갔다 하길래
난 처음에 상담직원이 검안해주는 줄 알았다
명찰 보니까 진료부장? 이런 사람이던데
근데 또 마지막에 시력검사는 누가 봐도 검안사인 남자가 했으니까
기계로 하는 검안은 검안사 부족해서 상담직원도 시키는 건가 싶기도 했고
이 정도로 공장형이면 수술 다시 생각해봐야 하나..
애초에 공장형 아닌 곳 있이 강남에 얼마나 있겠냐만은
여기저기 좀 더가봐 강남권도 가고 신사쪽도 가보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