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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rgical removal of recurrent epithelial ingrowth after LASIK

This surgical approach is for the removal of epithelial ingrowth and flap suturing after recurrent epithelial ingrow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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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까지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그 동안 "GM안과가 무슨 고속버스 터미널도 아닌데, 초고도 근시/난시 혹은 원추각막 등등 의사들이 꺼려하는 환자들의 대기실을 만들어 놨다"는 원망을 많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GM안과에서 일반 라식 수술을 시행하라는 주변의 권유도 많이 들었지만, 나 혹은 내 가족에게 절대 시킬 수 없는 라식을 어떻게 내 환자에게 시킬 수 있는가라고 반문하며 의료계에서 많은 적들도 만들었기에 한국을 떠나고 싶은 마음도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올해 초에 저의 생각과 뜻을 중분히 존중해 주는 김호영 선생을 만났고, 다시 한번 한국에서 아사라섹 기술을 보급하기로 결심 하였습니다.
저도 상담 스벤리 선생님. 수술 김원장님..
몇년 건조증으로 좀 불편했지만
지금 아무 이상 없고 시력도 유지중
그당시도 라식의 위험성을 강조하셨고
라섹은 가능한 상황이면 부작용 적다고 말씀하셨어요
라식은 플랩 한번 잘못되면 저렇게 덕지덕지 꼬메야 할 수도 있고 한번 저렇게 우그러지거나 어긋나면 현대 의학으로는 절대 못고침
저렇게 되면 평생 빛번짐 심하고 물체 2~3개로 보이는 상태로 살아야함, 아님 공막렌즈 끼거나
라식은 건조증도 심하고, 평생 뚜껑 눈에 달고 살아야함
스벤리도 주변 권유에도 불구하고 라식 부작용 다 tv에 나와서 까발리고 라섹만 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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