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론]

여기서 정보만 얻어가고 귀찮아서 먹튀 하려다가, 요즘 좀 한가해져서 갤에 데이터 남길 겸 후기 씀.

1. 검안 및 병원 선택

 * 검안: ㅂㅇㅁ, ㄱㄹㄷ, ㅎㅇㅅㅇ 다녀옴.

 * 눈 스펙: 근시 -5 / 난시 -2 (초고도) / 왕동공 / 각막 535

 * 고민: 애초에 컨투라 라섹 생각해서 ㄱㄹㄷ랑 ㅎㅇㅅㅇ 두고 고민함.

   * ㄱㄹㄷ: IPL, 양막 같은 옵션이 빵빵해서 끌림.

   * ㅎㅇㅅㅇ: 옵션보단 원장님 이력(스펙)이 워낙 넘사벽이라 신뢰가 감.

 * 결정: 가격은 ㅎㅇㅅㅇ가 좀 더 비쌌는데, 내 눈 스펙(난시 심함+왕동공)상 부작용(빛번짐, 퇴행, 원시) 걱정이 커서 실력 확실한 ㅎㅇㅅㅇ로 결정함.

2. 수술 및 통증

 * 1~2일차: 수술 직후부터 잘 보여서 바로 롤 킴. 무통 당첨인 줄 알고 좋아함.

 * 3~4일차: 지옥 오픈. 진짜 ㅈㄴ 아파서 아무것도 못함. 아플 때 넣으라는 노란 약(마취제)은 눈을 못 뜨니 찾지도 못해서 못 넣음 ㅋㅋㅋ 강제 존버함.

3. 회복 및 결과 (현재)

 * 건조증: 거의 없음.

 * 빛번짐: 왕동공이라 걱정했는데 신기할 정도로 아예 없음. (술 마셔서 눈 뻑뻑할 때만 살짝 번짐)

 * 시력: 1개월 차에 정시 도달.

   * 초반에 원시 +0.5 정도 잡혔다가 지금은 +0.2 수준으로 안정적으로 내려옴. 다만 1.2에서 1.0 됨 약간 아쉽긴한데 원시 없는게 어디임 ㅋㅋ

 * 기타: 통증이나 눈 피로감 별로 못 느낌. 다만 원래도 비문증 인지하고 있었는데 시력 좋아지니까 확 보이더라 근데 금방 적응됨 ㅋㅋ 

그리고 

4. 원장님 및 검진 후기

 * ㄱ원장님 스타일: 후기 보고 친절하고 상세한 설명 기대했는데 생각보다 시크하심. 내가 꼬치꼬치 캐물어야 대답해 주는 스타일?

 * 검진: 삼성역까지 1시간 걸려서 갔는데 진료 순삭 당하면 현타 오긴 함. 근데 결과가 너무 대만족이라 딱히 물어볼 게 없어서 그런 거 같기도 ㅋㅋ

5. 결론

ㄱㄹㄷ처럼 화려한 옵션 없어도 ㄱㅊ은 듯. 괜히 옵션에 현혹되기보다 ㄱ원장 말대로 혼탁 리스크 줄이는 데 집중하는 게 맞는 것 같다.

3줄 요약

 * 난시 -7 왕동공이라 쫄았는데 ㅎㅇㅅㅇ 결과 대만족 (빛번짐 X)

 * 3~4일차에 눈 뽑히는 줄 알았지만 결과 좋으니 용서됨

 * 원장님 시크한데 실력은 확실함. 옵션보단 기본기인 듯.


여기까진 제미나이로 다듬은거고 밑에가 원문 ㅋㅋ 걍 가독성 좋게 위에로 봐라 

여기서 정보 얻어서 간건데 귀찮아서 후기 안쓰다가 요즘 한가해서 대충 써봄 ㅂㅇㅁ ㅎㅇㅅㅇ ㄱㄹㄷ 검안갔고 애초에 컨투라 라섹 원했던거라 ㄱㄹㄷ 랑 고민했음 ipl이랑 양막 옵션 때문에 ㄱㄹㄷ 끌리긴 했는데 ㅎㅇㅅㅇ 원장이 이력이 너무 좋아서 조금 더 비싸도 ㅎㅇㅅㅇ 갔음 원래 양안 근시 -5 난시 -7 정도에 왕동공이고 각막 두께도 535 정도라 빛번짐 및 퇴행 or 원시 걱정 심했음 근데 결론적으론 첫날부터 잘보여서 롤했고 무통 당첨인가 했는데 3~4일째는 진짜 ㅈㄴ ㅈㄴ 아파서 아무것도 못함 아플때 쓰라는 노란 안약도 못찾아서 못씀 ㅋㅋㅋ 근데 결과적으로 건조증도 거의 없고 빛번짐은 아예 없어서 신기할정도(가끔 술마시거나해서 많이 건조하면 좀 번지긴함) 그리고 기록을 딱히 안해서 가물가물한데 난 1개월만에 정시로 올라왔고 원시도 0.5정도 잡히긴 했는데 0.2 정도로 내랴왔고 ㅂㄹ 통증 피로감 같은거 못느낌 아 그리고 ㄱ원장님 생각보단 시크한듯 후기보고 상세한 설명 기대했었는데 내가 상세히 물어봐야 해주시는 느낌이랄까 수술 후 검진갈때 삼성까지 한시간걸려 가서 후딱 나오면 좀 현타오긴 하는데 수술이 너무 대만족이라 딱히 물어볼거도 없기도했고 ㅋㅋ 그리고 ㄱㄹㄷ처럼 옵션 없어도 ㄱㅊ은듯 굳이 그런거 현혹되는거보다 ㄱ원장 말처럼 혼탁 리스크 줄이는게 나은듯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