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내피세포 외의 문제로 렌삽하고 제거하려는 후기도 몇 있음 (눈이 예민할 경우 비추 한다함)
2. 후방 evo icl 같은 경우도 볼트값을 꾸준히 관찰해야함. 해당값이 적정 값이 아닐 경우 내피세포 감소가
있을 수 있음
3. 라섹의 3배 가격( 10년을 가정했을때 600중후반의 가격을 10년간 태우는것이 맞는건가!?)
4. 시야와 evo icl의 구멍이 겹쳐(?) 초점이 안맞는 경우 다수 발생
5. 토릭의 경우 축 회전 되면 또다시 축을 조절 해야함
6. 내피세포의 문제로 안전하게 10년을 사용하고 제거 한다고 할때, 10년 후 40대의 나이에 렌즈를 다시 끼고 살아야함.. 렌즈를 끼면 내피세포가 감소할 가능성도 있음
7. 난시축은 계속 변할 수도 있다함
8. 제거시 삽입시 내피세포 손상의 “가능성”( 손상안될수도 잇음)
9. 대학병원 제거시 비용발생
- dc official App
2. 볼트값은 100 미만 저볼트일 경우 백내장 유발 가능성이 있고, 600인가 700 넘으면 안압이나 그런 구조적 문제가 있을 수 있음 고볼트일 경우 안압이랑 시력검진 같이 받으면 좋음 4. 이건 무슨 소리야 과교정 아니면 초점 문제 생길리 없다 공장에서 가끔 과교정 당해서 초점 안맞는다 하는 사람은 본 적 있음 근데 그건 검안 잘하고 수술 잘하는 병원 가면 문제 없음 괜히 렌삽은 고수한테 받으라는게 아님 6. 10년 쓰고 왜 제거함? 10년 추적 연구처럼 연평균 1.2% 감소하면 20년은 넘게 쓸 수 있음 8. 이건 점탄물질 잘 쓰는 고수한테 받으면 진짜 낮은 가능성임 9. ICL은 일반적으로 대병 안가도 되고, 기왕이면 제거도 가능한 고수한테 수술받으면 됨(비용은 들겠지만 대병에 비해서 적음)
10년인지 30년인지는 본인 눈 조건에 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