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눈이 그렇게 나쁜편은 아니고 동공도 안커서 다가능하다고 했었음
그래도 좀 안정성이 있다는 라섹으로 했음
1일차)
뭐 수술받은 직후엔 잠깐 잘보이대. 그러고 집갔는데 보통 2~3일차가 더아프다길래 걱정 많이했는데
첫날부터 아파서 와 내일 클났다라는생각으로 지냈음
2~3일차)
뭔가 첫날보다 안아픈느낌이였음. 그렇다고 눈을 뜰수 있던건 아니긴한데 눈이부셔서 암튼 그냥 눈에 돌맹이들어간듯한 느낌말고는 딱히
불편한게 없었음.
그냥 제일불편한건 눈이 부시다보니 오디오북만 내내듣고 자고 하는게 젤 힘들었던 듯
2주차)
난 2주일차에 해외여행을 갔었음
그래봐야 가까운데였는데 사실 시력이 많이 올라오진 않았어서 불편하긴했음
그래도 사람얼굴이나 뭐 건물보는건 문제없는데 가까운 글씨볼때나 지도같은거 볼때 불편했던듯
시력도 0.2~0.3같은 느낌이였고 복시도 있었음.
그래도 혼자 잘돌아댕겼음
3주차)
사실 지금 생각해보면 제일 답답했던 때인데 꽤 오래 지난거 같은데 눈이 생각보다 안보여서 답답했음
컴퓨터보기도 힘들고 책보기도 힘들었던 주
4주차)
현 시점인데 요새는 날이 지나면 지날수록 좋아지는 느낌을 많이 받고 있음
이제 눈에 초점도 맞추어져 가는거같고 비교적 작은 글씨도 쉽게 볼수 있게되고 있음
핸드폰 글자 크기도 조금 작게 조정해도 잘보이더라구
그리고 3주차까지만 해도 있던 복시도 거의 없어진느낌이야
나처럼 시력 빨리 안올라오는 친구들도 있을거같은 안약 잘넣고 인공눈물 잘넣어주면 더 빨리 회복잘될테니
모두 결과 잘나오길바래
2주차 불안해서 어떻게 버텨.. 불안핑이라 못할듯 ㄷㄷ
근데 난 걍 별생각이없었어가지고 ㅋㅋㅋㅋ 어차피 6개월까지는 편하게 생각한다는 마인드긴했으
@글쓴 안갤러(218.146) 원래 도수 몇이였어
@안갤러1(222.239) 0.1 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