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눈상태임.
각막두께는 최소각막을 적어줘서 평균 두께는 저기에 +10정도래.
만38세라 곧 노안도 올거고 해서 시력교정술 가성비가 그닥이긴 한데 그래도 난 하려고 함. 일단 운동, 특히 러닝이랑 수영할 때 안경이 너무 불편하거든.
이제 고민인건 레이저 스마트라식이냐. 라섹이냐야.
왜 스마일을 제끼냐면 혹시라도 눈알 잘못 움직이거나 하면 수술 망치는거 겁나서 아예 동공추적해서 지지는 스마트라식이나 라섹을 하려고 해.
스마트라식은 스마일이랑 똑같은데 기계차이로 말만 다르다고 보면 된다더라. 그대신 스마일이랑의 차이는 눈추적해서ㅜ레이저로 지지니까 사고날 일이 적고.
라섹은 뚜따 안하고 레이저 지직지직이라 통증은 오래가도 제일 안전하고.
스읍....많은 고민이 된다.
눈알 선배님들이라면 뭘로 하실거임??
스마트는 fda 승인도 못받은 수술이고 투데이는 하는거 아님 라준사 가면 부작용 환자 제일 많은게 스마일, 스마트고 그 다음이 투데이임
그럼 그냥 일반 라섹임? 솔직히 마음이 제일 기우는건 스마트라식이야. 스마일의 수술 찐빠에도 큰 걱정없고 라섹의 고통도 없고. 투데이말고 그럼 어떤 라섹을 해야댐?
@두부사육사 컨투라나 퍼스널 알아봐봐 임상 보면 일반 라섹보다 좋대 그래도 눈 수술인데 잘 고민해봐라
@안갤러1(203.229) 감사합니다. 의사 면담 한번 더 잡아봐야겠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