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상세스펙은 기억은 안나는데 망막인가? 560 564정도 부천에서 했고 렌즈도 두시간 시도하다 결국 못넣는 쓰레기 담력보유자인데 수술때는 긴장이 하나도 안돼고 오히려 그냥 멍때리더니 레이져로 쓱쓱 그리고 의사가 눈에 뭐 넣고 후비적 후비적하니까 5분컷남 잘한다고 칭찬받음 ㅎㅎ 하나도 안아팠고 진통제도 주는데 다음날 까지도 안아파서 걍 진통제 유기중


수술직후에는 눈이 ㅈㄴ뿌옇고 시간이 지나니까 ㅈㄴ뿌연건 아주살짝 사라지고 시력은 체감0.3? 정도 갤에서는 직후에도 뿌연거 말곤 잘 보인다했는데 난 잘 안보여서 ㅈㄴ겁먹고 집가서 그냥 연고 안약만 잘 넣고 담날 일어났더니 갑자기 ㅈㄴ잘보임 검사했더니 1.0? 초점 살짝 안 맞는거말고는 잘보임 개 신기 빛번짐도 있긴한데 신경 안쓰일정도? 휴대폰은 당일에는 최대한 자제하고 그 담날은 티비랑 휴대폰 생각보다 편하게 하는중 


너무 무섭다고만 생각안해도될듯 리스크가 있는수술이긴하지만 아직 까진 대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