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 어두운 방안에 들어가서 존나무거운 안경끼고 렌즈하나씩 꼽으면서 뭐가 더 선명한지 검사하는거 있잖아.

이거는 어떤걸 보기위한거임?  그냥 3m떨어져서 한쪽눈 손으로 가리고 하는거랑 뭔차이이임?

보통 이 검사는 안경새로 맞출때도 하는검사인데 막바지에는 존나 잘보이고 ㅇㅋ 이게 니도수가 하고 안경알 제작하는데


로컬병원가서 검안할때 이거 하니까 간호사년이 ㅄ인지 막바지에는 계속 두개 로 처보이는데 잘보이세요? ㅇㅈㄹ만 한 5 번하고 끝냈다. 초짜년인가..


이게 안경맞추는거랑 같이 수술후 보정시력보는거맞는거지? 제대로 검사한거 아니겠지? ㅅㅂ 혹시몰라서 수술전에 한번재검사하냐고 물었는데

이 결과로 수술한다는데  여기서 시력교정술받고 글자 2개로 보일까봐 하고싶은생각이 안든다ㅅㅂㅋㅋ


2. 그리고 또하나 궁금한게 우리가 수술후 시력 1.0 90%달성 이라고 할때


이 1.0은 한쪽는 가리고 시력검사할때 솔직히 1.0의 숫자가 흐려도 숫자 실루엣을 기억해서 맞추게 되잖아. 그럼 오 너 1.0이다.  이거냐

아니면 실눈안떠도 어느정도 잘보이는 1.0이라는 거냐 ..?


이것도 상담사년한테 물었을땐 닥후지요 ^^ ㅇㅈㄹ하더니 원장한테 물으니 컨디션에따라 다르다. 이러는데


솔직히 전자면 1.0이라도 0.8~0.7수준바껭 안될수도있다는거 아니냐.... 



 눈수술전에는 이정도도 생각안하고 받는 놈들은 솔직히 나중에 만족감이 낮아도 할말없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