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20살 된 사회초년생인데 안경낀지는 10년이 넘음
근데 목표하던 지거국을 가게 되었는데
부모님이 라식하는게 어떻냐고 하심 아버지는 군대 걱정이고 어머니는 계속 안경을 껴서 안경이 불편하다며 라식,라섹을 권유하셨음

근데 문제는 내가 지방인데 할거면 서울이 낫지 않나 싶었지만 후속으로 검사할때 여러번 가야하니 교통비 때문에 안 가게됐음. 그리고 좀 알아보니 다양한 안과가서 검사받아보는게 낫지 않나 싶은데 어머니가 당장 내일가서 하자고 하시는거임

게다가 스마일라식 하나만 하는곳인데 부모님 친구 딸도 여서 했다면서 내일 아침에 가서 하자하더라
솔직히 안과 여러곳 들리는게 맞는거 같기도 하고 스마일라식 하나만 한다면 뭔가 자기 말만 믿고 라섹말고 스마일라식하라 할것같은데 어캐해야하냐.
내일 부모님 설득해서 다른 안과들 좀 돌아다녀서 검사받고 하는게 맞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