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당뇨 망막병증 레이저 치료를 했었는데, 치료 후 3주정도 뒤에 검은색 점처럼 뭔가 있어서 다시 병원에 가니깐
망막박리가 진행되어서 수술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선생님께서는 아직 20대라서 수술을 하다가 찢어질거고, 전문용어로 PVD 라는게 없어서 좀 위험한 수술이라고 그러셨습니다.
그래서 수술을 하다가, 실명이 될 수도 있으니깐, 이걸 각오하고 수술을 해야한다고 합니다..
또, 의사선생님께서 직접 수술을 해주고 싶으시지만, 좀더 경력많은 서울쪽 병원으로 가보시는게 어떤지, 추천서 적어주겠다. 라고 하시면서,
저를 믿으신다면 제가 해드릴 수는 있다 하셔서 이 의사님께 수술을 받기로 했습니다..
근데 수술 도중 실명이 될 수도 있다는거에 너무 무서운데,, 이 수술을 하면서 실명이 될 확률이 높은가요?
너무 무섭습니다ㅜㅜ
수술할태 위험성 알리는건 걍 의사들이 해야되는 말이고 실제로는 박리왔으면 수술 안하면 실명되니깐 수술은 꼭 해야되는거고. 의사가 저렇게 말할 정도면 서울쪽에서 받는게 낫지 않겠냐
망막박리는 빨리 치료받으세요 자연치유 안되니까요 저도 6년전에 걸려서 시술받았어요
망막박리 수술 안하면 실명임 - dc App
망막박리는 진짜 실명이니까 응급수술로라도 받으세요
안과 한군데에서 결정하지 말고 몇군데 더 가보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