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 ㅎㄱ안과에서 받았음


평소에 렌즈도 못끼던 쫄보라 무서웠는데 다행히도 수술은 잘 끝남


수슬 끝나자마자 저금 뿌옇긴 해도 잘보이고 통증도 딱히 느껴지지 않아서 기빴음


근디 집으로 돌아오는 길이 서서히 눈이 윽신거리기 시작하더라 따갑다기보단 시린느낌?


집에 오자마자 더 아프기전에 부랴부랴 타이레놀부터 먹었는데 그 뒤론 통증 0 눈부심도 없고 그냥 평소 내 눈같음


통증이 이정도로 없을줄은 몰랐는데 내일부터 아플수도 있을까봐 불안하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