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문증 한 8년은 넘은 거 같은데..

신경 안 쓰려고 해도 너무 잘 보여서 불편해

의사한테 물어봐도 노화의 일부니까 걍 살으라거 하고

위치가 시야 중앙에 쩜이 있어서…

책 읽을때 레이저포인터가 시선따라 글씨 따라가는 것처럼.. 계속 왔다갔다 혀…

수술이 있긴 한거같던데 혹시 경험자 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