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분~10분만에 돈400이 꽂히는데 얼마나 개이득이노

각막 손대는 순간부터 소비자에겐 이득은 아니라고봄

각막두께가 애매하면 수술 권유 안하는게 맞지
무슨 각막강화술 옵션으로 하면 절삭된 각막을 보호해줄거다
큰 선심쓰시는줄
(미세하게 절개해서 절편 끄집어내는 수술이라 재생안됨
각막 좆되면 걍 그대로 살아야되는 오히려 위험한 수술로 보임)

다음날부터 일상생활 가능하다고만 홍보하지
인공눈물 하루종일 때려넣으면서 안개속에서 일상생활해야된다
라고는 하지않음 그 고통이 3개월이될수도 6개월이될수도 1년이 될수도있다고 아무도 말해주지않음

뭐 일단 안경 벗는게 목적이라면 아무거나해도 만족할것같고
뭐 그정도 본인 눈에 무지한 사람이면 당일수술도 서슴치않을듯

물론 각막에 손대는 교정술 하면서 완벽하고 이상적인 눈상태를 바라는건 욕심이겠지만

내가 스라 관심있어서 웬만한글 다 훑어봤는데

수술이 잘된 사람들도 그닥 만족도가 좋지 않아 보임

일단 조금이라도 선명하게 볼수 없다는건(안경 렌즈로 커버가능했던) 삶의 질적인 측면에서도 큰 마이너스 요소라고 봄

결론) 선택은 니들 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