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걷다가 바람 좀만 맞아도 눈 시렵고 뻑뻑해지는데

여기서 라식까지 하면 노후에 ㅈ되버리는 거 아님?

엄마가 자꾸 하라고 종용해서 상담 일정은 잡아놨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