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검은화면에 글씨보면 주변부가 그 색깔로번저보임

2. 야간에 시질 헤드라이트, 가로등 빛 폭발 헤일로 ( 이건 시간지나면 줄어든다니깐 ㅇㅋ하겠음 <빛관련문제가 제일 불편함)

3. 시력- 병원에서는 1.5 1.2 라는데 0.7 0.8구간도 흐릿해서 읽다가 틀림. 체감 시력 0.7임(산동제 아주 미세하게 덜풀린느낌) 근데 기록에는 1.2적혀있는데 이런식으로 모두 1.0이라고 하는건지 의문.. 1.2구간 찍어서 틀려도 다시 읽어보라고하심 다시 읽어서 랜덤찍기로 맞추면 1.2 ㅇㅋ인듯

4. 야간에 조명 많은 곳에서 눈 깜빡이면 빛이 아래로 쭈욱 생겻다가 사라짐 생각보다 거슬림(이건 사라지는지 의문임, 찾아보니깐 눈물막 때문에 그렇다는데 ? 건조증 느끼지도 못하고,, 절삭량도 진짜 조금이라서 각막 400넘게 남음 라식했는데 원인을 모르겠음)

그 병원에서는 나는 잘 된 케이스 +1일거 생각하니 어이가 없긴함..


그리고 야간에 안경쓰던 시절보다 밤이 너무 어둡다. 거실나갔는데 앞에 엄마있는것도 식별안됐음

대학졸업하고 취업하고 좀 잘생겨저보려고 한건데 그냥 안경쓰고 살때로 가고싶음.. fps 게임좋아하는데 적이 식별이 똑바로안됨 걍 감으로 쏘는느낌 팀한테 뭐하냐는 소리 ㅈㄴ들음

여려병원 돌았는데 여자의사선생님들은 하나같이 나보고 만족스럽지 않을거라서 딱히 추천안한다고 했는데 남자의사쌤들은 ㅇㅇ쌉가능 지금보다 훨씬 좋아짐 이러더라.. 이것도 솔직함의 차이인듯


다른 부작용후기글 봤는데 나는 부작용 축에도 못끼긴하겠더라.. 그냥 이걸로 잘됐다고 혼자 생각하는중.. 300쓰고 시력감퇴맞음. 내 자식이 수술한다하면 무조건 렌삽시킬듯 잘못되면? 빼면 그만임. 라식라섹? 돌이킬수없음..일본이 렌삽 많이 하는 이유기도 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