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널 아이즈 받아야하는 이유



그럼 뭐 받으려고


어처피 지금 라식 라섹용 엑시머 사실상 두대인데


ex500하고 amaris red 1050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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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500으로 구현할 수 있는 모드 중 최상의 모드가 ray-tracing이고 


amaris로 구현할 수 있는 최상의 모드가 ms-39, peramis이용한 customeyes인데 (이건 한곳밖에 안함)




왜 같은 기계쓰는데 구린 모드로 받음? 이해불가




이거 빼면 남는건 스마일임, 스마일은 절삭량 가장 많고, 광학부도 동일 광학부로 해도 유착과정에서 실질 광학부가 라식 라섹보다 작아져서 빛번짐 심하고, 비대칭이면 고위수차 터트려서 복시 터지는 케이스 많은 수술이고, 심지어 몇년뒤 퇴행과정에서 비대칭이 생겨 복시가 생기는 경우도 있음





퍼스널 멀쩡히 있는데 왜 뭐 연동하지도 않고 레이저 그대로 깎는 기본모드로 받노






퍼스널 아이즈, 컨투라 비전, 커스텀 아이즈 원리 알려준다


퍼스널 (innoveyes, wave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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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정 


topography, ocular wavefront, biometry, lenticular astigmatism


원리


눈에 광선을 쏴서 시뮬을 돌려 각막 전 후면 수정체 난시 안축장 등등을 고려한 검사 ->이를 통한 가장 최적하게 망막에 상이 맺히는 지점을 분석하여 절삭패턴 생성 -> 1.5 2.0 시력 나옴


쉽게 말해 기존 라섹 라식이 근시 난시만 제거한다면, 이건 니 눈에 레이저를 한번쏴서 상이 가장 이상적이게 맺히게 깍아준다는것...



근데 다른건 다 좋다 근데 문제가 ocular wavefront임,,, wavefront는 눈으로 들어오는 빛의 파형, 형태를 의미함, ocular wavefront, 즉 전체 안구 파면 수차,, 수정체까지 절삭 패턴에 고려한다는것,




과거에 ocular wavefront 방식이 실패했던게 수정체는 나이가 들수록 계속 변하기 떄문에 이를 그대로 고려하여 절삭하면 시간이 지나면서 수정체가 변화할 시 결과가 180도 달라짐.... 그래서 2000년도 초반에 wavefront가 사장됐던것





그래서 이부분을 더 조사해보니... innoveyes(퍼스널)은 과거의 방식처럼 무식하게 안구 전체 ocular을 그대로 절삭하지 않고 (전 세대의 ocular를 고려하는 i-design 기기까지는 많이 고려하여 장기 안정성이 떨어짐) 각막이 부담할 정도로 깍는다~ 그니깐 일부 유용한 부분만 ai가 선별하여 절삭하여 나중에 수정체가 변화해도 크게 결과가 흐트러지지 않는다 함... 그래서 fda승인이 나온거고


그리고 ocular 웨이브 프론트 자체가 mel90의 와스카나, 테네오317기기의 자이옵틱스에도 들어가는거 보면 안정성 시비 여부는 끝난거 같음



그리고 근시교정시 sa, 빛이 둥그렇게 퍼져보이는 구면수차라는것이 무조건 올라가게 되는데 이 sa, 구면수차를 매우 섬세하고 정교하고 효율적이고 억제, 상쇄하는 프로파일이 있어 가장 증가량이 기존과는 비교가 안되게 적다고 함




그리고 광학부가 넓게 나오는것도 구면수차를 최대한 억제하고, 중심부에서 주변부로 갈수록 흐려지는 기존 라섹 라식과는 달리, 주변부까지 선명하게 유지하는 ai계산법을 써서 eoz가 기존 입력값과 동일하게 넓게 나온다고 함




조사해본 바로는 첫수술 기준으로는 굉장히 뛰어난 효과를 줄 수 있고 1.5 2.0이 나오는게 이해가 가능하며, 안전하고 혁신적인 수술이지만,


이걸 첫수술 이후 조져진 부작용자 눈에 쓴다? 이해하기 조금 힘들단 생각이 든다,,, 불규칙 난시 환자 눈에다 수정체와 내부수차까지 고려해서 무리하게 전체 수차를 보정하여 절삭하면 만약 성공적으로 재교정되더라도 나증에 내부 수정체가 변화하면서 수차가 바뀌면 첫수술 환자들과는 달리 재수술자 눈에선 어떤 문제가 일어날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내부 수차까지 고려해 ray tracing을 한다는거 자체가 재수술 환자에서는 불필요한 짓이라 생각하고,, 실제로 퍼스널 재수술이후 복시가 많이 생긴 이유도 이것이 크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측해본다, 특히 심한 부정난시의 경우나 스마일 부작용에 퍼스널을 적용하는건 미친짓에 가깝다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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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투라 (contoura vision)


음 컨투라는 사실은 퍼스널처럼 일반적인 시력교정술이 아님... 컨투라는 원래 2000년대 부터 사용되던 alcon사의 레이저들의 부정, 불규칙 난시, 비대칭 절삭 치료 전용 프로그램이였음


원리는 각막 지형도, topography = 눈의 각막 전면 3d를 찍어 이를 레이저에 전송하고 각막 모양의 저고에 맞게 절삭하는 것


퍼스널처럼 시력의 질을 좋게 만들려고 처음부터 나온 상품이 아님, 철저하게 각막의 3d만 고려함


근데 이를 일반적인 시력교정술을 할때도 시행하면 더 좋다는 사례가 보고되고 점점 시도되면서 일반적인 도수를 교정할때도 더 효과적이라는 사실이 알려짐,,,



그리고 상품화 되면서 컨투라 vision이라는 라벨을 달고 출시된거고, 원래는 재수술이나 부정난시 치료용이라고 할 수 있음



그래서 컨투라 vision에서는 의사실력이 가장 중요함,


왜냐? 원래 이런 부정난시 치료 프로파일에서는 고위수차(각막의 불규칙도)를 건들이면 저위수차(근시 난시)가 변화하고 저위수차를 건들이면 고위수차가 변화하기 때문


그래서 컨투라 초기에는 두번 수술하는 경우도 많았음, 비대칭 고위수차 먼저 잡고, 도수 잡는 식으로





하지만 점차 시간이 지나며 의사의 경험 (노모그램)이 많아지면서, 고위수차 교정시 변화할 저위수차를 신뢰성 있게 예측이 가능해지면서 한번에 교정이 가능햬지게 되었음


하지만 이건 정해진 공식이 있는게 아니라 온전히 의사의 실력에 달린 것, 각막 곡률 q값을 어케 설정하냐에 따라 또 달라지고 변수가 많기 때문....


지금도 이건 다르지 않음 그래서 컨투라는 의사의 실력이 제일 중요함.... 지방의 컨투라를 다루는데에 미숙한 의사인 경우 고위수차를 새로 만들거나 저위수차를 이상하게 만들어 시력의 질을 파괴 시킬 수도 있기 때문, 퍼스널 처럼 ai가 다 해줘서 개나 소나 할 수 있는 수술이 아님,


그리고 각막 비대칭 교정은 컨투라가 제일 잘함,, 퍼스널은 광선으로 비대칭을 최적화 해주는것이지 근본적으로 제거하는 것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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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스텀 아이즈 (cowave+)


이건 앞의 두 장비들과는 다른 색다른 원리를 가지고 있음


바로 각막의 wavefront를 이용하는것, 전에 실패하지않았냐고? 이건 다름 ㅇㅇ


기존의 웨이브 프론트가 ocular, 전체 각막 수차를 고려하여 수정체나 내부광학에 변화가 있으면 시력의 급격한 하락이나 왜곡을 불러와 사장됐다면 이건 corneal-only wavefront, 각막만 본다


각막의 고위수차 교정 능력이 뛰어남, 애초에 이 방식은 각막의 모양을 고려하는 것이 아닌 빛이 들어오는 파형만을 보는것이기 떄문에 빛이 파형이 왜곡되는 현상인 고위수차를 줄이는데 매우 효과적임.. 광학 파면의 비정상 적인 부분을 감지하고, 이를 상쇄 보정하는 식으로 절삭 패턴이 형성되어 고위수차를 잡는데에는 매우 효과적임, 그리고 약간의 비대칭도 교정이 가능함...


다만 비대칭이나 불규칙도가 크면 사용이 어렵거나 결과값이 좋지 않을 수 있음.... 이럴 땐 컨투라를 사용하거나, 아마리스 레드 버전 컨투라인 아마리스 tg모드를 써야만이 가능함


전체적으로 무난한 시술


시술 장비는 시리우스 ms-39 peramis가 있는데 시리우스와 ms-39가 각막을 담당하는 장비들이고, peramis는 이 시리우스와 ms-39가 인식한 파면이 수정체파면까지 고려한것은 아닌지 확인하거나 술전에 전체 안구의 파면을 확인하는 방식으로 쓰임.... 그리고 이 정도가 크다면 이를 절삭패턴에 반영도 할 수 있고, 


그리고 시리우스 보다 ms-39가 oct기능도 추가되어있고 전후면 각막의 구조와 곡률, 파면 분석을 더 잘하고 정확함








동공크면 퍼스널 아이즈 vs 커스텀 아이즈 뭐가 더 빛번짐이 적을까? 



이노브 아이즈 (퍼스널) (알콘사)


특징 광학부 7까지 밖에 안됨 (왕동공에는 부족)


하지만 주변부와 중심부 광학부를 모두 성능이 일정하게 만들어주고,


광학부의 주변부에서 이행부로 넘어가는 부위를 효과적으로 설계하고, 구면수차라고 빛번짐을 유발하는 수차를 억제하는 기능이 포함되어있음 (ai가 최첨단 계산해줌)


거기다 레이 트레이싱, 안구 전체 웨이브프론트, 토포가이디로 시력도 절반이 1.5 20퍼가 2.0




커스텀 아이즈 (cowave) (슈빈츠사)


특징


광학부 8까지 잡을 수 있음 왕동공에는 적합, 대신 절삭량 늘어남



각막 웨이브 프론트 기술 탑재, 퍼스널 아이즈 하고는 다르게 각막 웨이브 밖에 안됨, 퍼스널은 안구전체에 레이 트레이싱, 토포 가이드까지 다 해줌



그리고 주변부 중심부 같게 만들어 주는 기능이랑, 구면수차 억제기능, 광학부에서 이행부 넘어가는거 다듬어주는 기능 없음



광학부 8 잡아도 광학부의 중심부에서 멀어지면 효과 떨어짐, 평균 시력도 1.0에 잘나와야 1.2




결론: 왕동공이여도 광학부7 퍼스널하자, 광학부 8 커스텀 아이즈보다 빛번짐 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