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널 바이럴 벌레들이 난리치고 있는 안갤상황에서 라섹시장의 변화를 야부려보겠다


아마리스레드를 사용한 라섹을 아주 잘 브랜딩하여 투데이라섹을 만든 ㅇㅇㅅ


타 안과들이 라식 스마일라식 광고에 열 올릴때 ㅇㅇㅅ만 라섹으로만 꾸준하게 마케팅 진행


라섹 = ㅇㅇㅅ 라는 공식이 대중화됨




다른 안과들이 끼어들 자리가 없을정도로 천상천하 유아독존의 ㅇㅇㅅ만의 라섹시장 형성.




이 후 많은 안과들이 아마리스로는 ㅇㅇㅅ에 대항하지 못하기에 EX500을 이용한 컨투라라섹으로 대동단결하여 바이럴 진행


자이스에서는 바이럴 마케팅을 스마일라식도 어마어마하게 하는데 이 바이럴 군단을 EX500에도 투입 했을꺼라고 봄


그리고 EX500 보유한 안과들도 합동하여 바이럴마케팅을 진행


추후 알콘의 퍼스널아이즈라는 장비가 나오면서 바이럴마케팅이 엄청 심해짐


퍼스널아이즈 = 개인 맞춤형??????


사실 모든 검안장비는 개개인에 맞춤으로 검사를 진행하는데 퍼스널아이즈만 개인 맞춤형이라고 광고하며 우김질 시전


그와중에 절편부작용으로 퇴보한 아무도 안하는 라식을 가지고와서 자신들만의 특화된 수술이라며 가스라이팅 하며 퍼스널아이즈 사용하는 라식으로 사람들을 희롱하는 안과도 생김

라식의 장점도 있지만 단점이 더 크기에 라식만 주력으로 하던 안과들도 다 접은 라식인데 뭐하는짓인지



암튼 팩트로 얘기 해준다면


조절마비검사 받고 아마리스나 EX500으로 라섹으로 수술받으면 결과는 크게 차이 없다

퍼스널이나 시리우스나 검사장비는 다 개개인 맞춤형이다. 퍼스널만 개개인 맞춤형이라는 개소리는 걸러라.

단 수술후에 회복과정을 신경써서 봐주는 안과를 찾아봐라 즉 공장형은 거르는게 좋다는거다.

라섹은 회복과정 봐가면서 중간중간 안약 쓰는것도 잘 컨트롤 해줘야 한다.

못해도 한달 주기로 3개월 이상은 봐주는곳으로 찾아보고, 라섹받고 3개월차에 오라는 안과는 걸러라.

수술한 원장이 진료 봐주는 안과를 찾아라.


끝으로 라식은 진짜 걸러라.....



아! 여기에 퍼스널 얘기하는 글들은 90%가 바이럴이고 거론되는 안과들도 다 돈주고 바이럴 마케팅으로 글쓰는거니까 참고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