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디옵터 정도이고 난시가 1.7? 정도라 했나
각막도 두껍고 야간 동공 크기도 8정도 되는데
안갤에서 병원 많이 찾다가 그중에 한군데로 감
퍼스널 라섹할때 타는 냄새 약간 레이저 제모할때랑 비슷한 냄새나서 웃겨서 웃는거 참느라 힘들었음
존나 긴장한거 비해 금방 끝나고
수술실 나오자마자 어렴풋이 보이는게 너무 신기하더라
라섹하면 아프다매???
3일차인데 언제 아프지?? 하고 내내 기다렸는데 안아픔
수술 직후부터 쭉 안아팠음
아직 잘보이는건 아니고 흐려보임 뭐 차차 회복 되겠지
안갤에 바이럴 많은거 맞지만 그래도 그 바이럴 기반으로 내가 또 비교하고 원장들 학력 이력 다 보고 수술건수 찾아보고
두군데 정도 실제 상담 받아보고 내린 결정이라 후회도 없고 안아파서 너무 행복하다 좀 보이면 바로 돌아다니고 싶음
부끄러운건 야외에서 선글라스 끼니까 사람들이 쳐다보는거 같음 관종으로:
아무튼 안경잽이 너네들도 수술 받아라 병원 많이 찾아보고
강남에 유명병원 어딜가도 크게 실패는 안할거 같다 그 사람들 경험이 얼마나 많은데?
안과 환자 특성상 답정너로 상담오는 케이스가 많아서 그런지 본인이 원하는 수술 방식대로 그냥 해주네
'검안 " 가볍게 하는 병원만 거르고 역근처랑 접근성 잘 보고 결정해라
병원 얘기하면 바이럴 ㅈㄹ할게 뻔하니 홍보 안함
이미 환자 미어터져서 늦은밤까지 수술하는 원장님 보니까 불쌍한 마음도 들더라..
굿
라준사에 많은 정석적인 바이럴후기글이네요 ^^ 퍼스널아이즈 장비회사에서 바이럴 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