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라식,라섹,스마일,렌삽 먼차인지 모르겠고 걍라섹 하려고
마인드는 지금 기계도 어짜피 ㅈㄴ 최신식이고 나말고 수술 ㅈㄴ 했을텐데 그리고 다잘해도 내가 부작용 생기면
무순 소용이냐 마인드로 이벤트하는곳 예약하고 디시 들어왔느데
ㄱㄴㅂㄹㄷ안과에서 예약했는데100라고 해서
ㅅㅇㅅ나 ㅂㅇㅁ같은곳 가야하나 정보얻어보니 시발 두려움만 생기네
지식의 저주가 무섭다 몰랐으면 걍갔을테데...
본인 라식,라섹,스마일,렌삽 먼차인지 모르겠고 걍라섹 하려고
마인드는 지금 기계도 어짜피 ㅈㄴ 최신식이고 나말고 수술 ㅈㄴ 했을텐데 그리고 다잘해도 내가 부작용 생기면
무순 소용이냐 마인드로 이벤트하는곳 예약하고 디시 들어왔느데
ㄱㄴㅂㄹㄷ안과에서 예약했는데100라고 해서
ㅅㅇㅅ나 ㅂㅇㅁ같은곳 가야하나 정보얻어보니 시발 두려움만 생기네
지식의 저주가 무섭다 몰랐으면 걍갔을테데...
ㄹㅇ 걍 이것저것 신경 안 쓰고 동네 안과가서 수술한 사람들 주변에 있는데 딱히 부작용 얘기 없고 마음 편하게 살더라 ㅋㅋㅋ
밑에 두군데는 200은 넘음
ㅋㅋ 나도 그냥 처음 1군데 알아보고 검안 갔을때는 별생각없이 예약까지 했는데, 괜히 갤 뒤져보다가 빛번짐, 고위수차, 저교정, 여러 수술 방식 등등 알게되고 예약취소하고 지금 고민만 1달 넘게 하고 있다 ㅋ
나중엔 지식의 저주가 아니라 지식의 축복이라고 생각할 거다. 좀 더 찾아보면 결국엔 시력교정술을 안 받는 것이 좋다는 걸 알게 됨.
내 주변 친구들 군대 갔다와서 전부 다 그냥 별 생각없이 스마일하고 대만족하길래 나도 라식할라고 여기 일주일 내내 들여다봤다. 검안도 여러군데 다니고. 근데 어차피 마음 먹은거면 여기 갤러리 보지 말고 가는게 맞아 나도 오늘 집 근처 공장형ㅇ에서 스마일 받고 왔어. 복시나 빛번짐 좆도 없고 뿌연것도 다 사라졌다.
주변에 수술 받은 친구들 다 잘 보인다고 만족하는데 여기는 수술장비 잘못 선택하면 무조건 부작용 되는 것 처럼 얘기해서 엄청 혼란스러워져요.
그니까 거짓말 안치고 , 주변에 시력교정술 받은애들 더 빨리 받지 못한게 유일한 아쉬움이라던데 ㅋㅋ
시력교정술은 하나의 거대한 죽음의 시력가챠임 꽝 나올 확률은 낮지만 개인사정에 따라 확률이 다르고, 꽝 나오면 삶의질 수직하락 - dc App
퍼스널 라섹 해라 퍼스널 3대장 안과 아무곳이나 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