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라식 vs 퍼라섹 고민중인데
요새 절편 튼튼하다는식으로 얘기해주네
과거 칼날 라식(마이크로케라톰)은 단면을 수평으로 깎았지만, 펨토초 레이저는 각막 가장자리를 특수한 각도로 깎아 뚜껑(절편)과 바닥이 딱 맞물리게 만듭니다.
<h3 dir="ltr">1. 사선 절개 (Side Cut Angle)</h3><ul> 절편의 테두리를 수직이 아니라 으로 깎습니다.</li> 뚜껑을 다시 덮었을 때, 위에서 누르는 압력에 의해 옆으로 밀리지 않고 제자리에 '착' 끼워지게 됩니다. 마치 과 비슷합니다.</li> 레이저가 절편 가장자리에 미세한 홈이나 단차를 만들어, 절편과 남은 각막 조직이 합니다.</li> 이 구조 덕분에 수술 직후 외부 충격이 가해져도 절편이 쉽게 돌아가거나 밀려 나가는(이탈) 위험이 현저히 줄어듭니다.</li>각막강화술 받으면 더 단단하게 붙는다그러고
<h3 dir="ltr">① 접합면의 '화학적 본드' 역할</h3>
<h3 dir="ltr">② 각막 강성(Stiffness)의 증가</h3>
<li dir="ltr">사례 1: 라식 수술을 받은 환자가 수년 후 심한 교통사고로 안구 파열(Globe Rupture)에 가까운 충격을 받았으나, 절편이 떨어진 것이 아니라 각막의 다른 생살 부위가 찢어진 사례가 보고된 적이 있습니다. 이는 접합부가 이미 주변 조직과 동등한 수준의 강도를 확보했음을 시사합니다.</li>
<li dir="ltr">사례 2: 각막강화술을 병행한 고도근시 환자가 눈을 강하게 찔리는 외상을 입었음에도, 절편 경계선이 벌어지지 않고 미세한 찰과상에 그쳤다는 기록들이 있습니다.</li>
</ul>
라식은 각막을 절개하여 절편을 만듭니다. 이때 각막강화술을 병행하면, 절편(뚜껑)의 바닥면과 본체의 표면 사이에 새로운 콜라겐 교차결합이 형성됩니다.
즉, 단순히 덮어놓는 수준을 넘어 물리적으로 두 층이 더 끈끈하게 엉겨 붙게 만드는 '생체 본드' 역할을 하게 됩니다.
<h3 dir="ltr">② 각막 강성(Stiffness)의 증가</h3>
연구에 따르면 각막강화술을 받은 각막은 받지 않은 각막보다 약 1.5배~3배 정도 더 단단해집니다. 절편 자체가 흐물거리지 않고 탄탄해지기 때문에 외부 충격에 의한 미세한 뒤틀림이나 밀림 현상(Micro-striae)에 훨씬 강한 저항력을 갖게 됩니다.
논문에는 아주 드문 사고 사례들도 보고됩니다.
<li dir="ltr">사례 1: 라식 수술을 받은 환자가 수년 후 심한 교통사고로 안구 파열(Globe Rupture)에 가까운 충격을 받았으나, 절편이 떨어진 것이 아니라 각막의 다른 생살 부위가 찢어진 사례가 보고된 적이 있습니다. 이는 접합부가 이미 주변 조직과 동등한 수준의 강도를 확보했음을 시사합니다.</li>
<li dir="ltr">사례 2: 각막강화술을 병행한 고도근시 환자가 눈을 강하게 찔리는 외상을 입었음에도, 절편 경계선이 벌어지지 않고 미세한 찰과상에 그쳤다는 기록들이 있습니다.</li>
</ul>
<h2 dir="ltr">4. 결론: "실질적인 차이는 무의미합니다"</h2>
축구나 복싱, 주짓수를 즐기는 일반적인 동호인 수준이라면 라섹과 사용자님의 라식 사이에서 안전성 차이를 체감할 확률은 거의 0입니다.
ㅡㅡㅡ
퍼라식 퍼라섹 고민중인데 일단 한 70프로는 퍼라식으로 마음 가네..
좀 더 물어봐야지
도마야 재수술 퍼라식으로 할게?
gpt는 자기가 말한대로 뱉는 거울임 친구 15년전에 라식받았는데 한쪽눈 절편 밀려서 병원가서 절편피고옴 절편이 안전하다고 스스로 세뇌하는거임?
어디까지나 "쉽게" ㅈ되지 않는다지 여차할때 제일 위험한건 변함없긴해 - dc App
본인 성향 차이인듯 나는 뚜껑 달기 싫어서 라섹함 걍 어차피 재생된다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