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라섹 홍보 아님 그냥 스마일류 까는 부분만 보셈)
렌티큘 뽑고 남은 각막 윗부분이 안구를 지지해서 원추각막 안 생길거라고 초반엔 다들 얘기하더니 결국 구라로 밝혀짐.
광학부도 6.5mm 이상으로 키울 수도 없는 데다 심지어 6.5로 조져도 실제로 만들어지는 광학부는 17%에서 심하면 30%까지 면적이 줄어들기도 함 -> 빛번짐 파티
글고 대부분의 과정이 기계로 진행되는 라섹과 다르게 집도의의 손기술이 들어감
근데 비싸긴 또 뒤지게 비쌈. 난시도 못 잡는 수술 따위가 ㅋㅋ
글고 다른 글에서 보았는데, 스마일이 절삭량이 젤 많고 실질부를 잘라내는 거라서 통각신경이 몰려있는 상피 부분을 절제하는 라섹에 비해 안구건조증이 덜하다고 ‘느껴지지만’, 그렇다고 실제로 안구건조증이 덜하다는 건 아니라더라. 오히려 건조증 회복이 라섹보다 더디다고…
-이상 스마일수술 받고 빛번짐으로 고통받는 환자가…

원추각막이 각막이 안압을 버텨야하는데 그부분이 절삭되서. 압력을 못버텨서 뿔같이 튀어나오는거임. 각막을 절삭한다는거자체가 리스크떠앉는거임 - dc App
어짜피 스라받고 재수술은 거의다 라섹으로 재수술함 스라->스라 불가능 - dc App
스마일 한지 5년 정도 됐는데 아직까지도 감사함 부작용 1도 없고 이런거 보면 사람마다 진짜 천차만별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