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끝난 고3 동생이랑 나랑 둘이 같이 라섹 받으려함.
집이 왕십리라 가깝고 이 근방에서 제일 큰 곳 같음.
의료진도 대표원장 혼자라 강남 유명한곳에서 부원장들한테 받을바엔 그냥 대표원장한테 받는게 낫지 않음?
근데 기계가 아마리스750쓴다는데 이게 좀 구형기계같아서 맘에 걸리긴함. 

원래 강남가서 할까 생각했는데 갤러리 검색 해보니까 라섹은 어차피 복불복이다
기계보다 검안이 더 중요하다
부원장들한테 수술받는거 아니다
이런 의견이 많아서 집쪽 병원이 좀 땡기는데 어떻게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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