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ㅂㅇㅅㅅ에서 했음
양안-3.0에 망막 두께는 평균보다 두꺼워서 수술은 다된대
이제 퇴사하고 시간이 남아서 여유시간도 있으니 라섹할까했지만 며칠간 눈못뜨고 꾸준히 관리할 자신이 없어서 스마일로 선택함,

직원분이 스마일프로 프로모션 하시던데, 처음엔 내적갈등으론 최신기술 이기도하고 눈에쓰는 돈인데 아끼면 안되지 라고 순간 생각했지만 수술시간 짧고 진공으로 눈까리 잡아땡기는거 외에 특장점이 느껴지지도 않았고 (의료전공자 아님) 근본적으로 이제 쉬었음 청년이라 고정수입원도 없어서 기본 스마일보다 1.5배 가격이 걸림돌이라 스마일로함

처음 수술끝나니까 그냥 뿌옇기만 하고 갤에서 부작용 올린 갤러들 글쓴거 뇌리에 스쳐지나가면서 좆됐다 했는데 4시간 지난 지금은 안경썼을때 70%정도? 시력회복된 느낌, 대신 가장자리로 눈굴리면 아폴로 눈병 걸린것마냥 이물감 느껴지고 뱜에 가로등 신호등 빛볾때 광원이 산란되는게 느껴짐 이건 평소에도 난시끼가있어서 크게 반감은 안들었음.
내일 안과가기로했는데 어떻게될지 궁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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