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 안경 쓴거보다는 보이는데 잘 안보임 그래도 혼자 대중교통 타고 귀가함 


2일차 - 똑같이 안보임 아프진 않았음


3일차 - 어제보단 보이는데 힘듬 그리고 자동차 라이트 보니깐 개지랄남 라이트가 4개로 보이고 가로등은 무지개 폭탄 터진거 마냥 보임 ㅋㅋㅋ 

아침에 햇빛 강할때 카페 갔는데 주위가 온통 뿌옇게 보임 ㅅㅂ 


4일차 - 휴대폰 적게 보는게 너무 지루함


5일차 - 배고파서 오랜만에 외식하러 나갔는데  길 건너편 간판이 보이고 티비 자막도 꽤 잘보임 번짐 약간 있음 뭔가 렌즈빼고나서 어떨지 기대됌


6일차 - 보호렌즈 빼고 왔는데 초반 약간 이물감은 눈물 넣으니 사라졌는데 

렌즈를 빼니까 오히려 시력이 떨어진듯? 복시? 난시? 뭔지 모르겠는데 글자 겹쳐보이고 하여튼 5일차보다 시력의질이 떨어졌음 


라섹하고 아프다던 사람 많던데 안아파서 일단 좋고 

시간 지남에따라 눈 상태가 계속 달라지니까 신기하면서도 그냥 호들갑 안떨고 눈물 안약 잘 넣고 눈 좀 오래 쉬게 해주면 2주차 되면 잘 보일거 같음 


ㅍㅅㅌㅅㅅ ㅎㅇㅅㅇ 두곳만 방문해서

저 둘중에 검안 과정이링 비용  원장 스펙 비교해보고 걍 했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