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이랬고 작년 10월 초 수술 후 지금까지
왼쪽눈은 1.0~0.7 왓다리갓다리하고
오른쪽눈은 1.2 -> 1.0-> 0.6 -> 1.2 -> 0.6 이러는데 (한달정도씩 간격으로)
오른쪽눈 ㅅㅂ 어캄?
라섹병원에서는 심한 건조증+상피 아직 상처있단 핑계 대고 시력 묘하게 올려치기해서 동네병원갔더니 라섹병원에서 0.6이라는거 여기선 0.4나오고 건조증 별로 안심하고 상피도 거의다 회복됐다, 난시가 많이 남아있다, 6개월 지나야 시력 좀 잡힐거다, 오를수도 잇고 아닐수도 있고 ~ 이럼.
+ 라섹 병원에서 보통 건조해도 시력이 이렇게 떨어지진 않는데 흠.. ㅇㅈㄹ함
6개월 넘어서 오르기도 하냐...? ㅅㅂ
아님 내가 근시퇴행 빨리 온거임??
회사에서 모니터 볼때 불편하진 않아
선글라스 누구보다 열심히 꼈다
안압도 항상 정상임
진짜 걍 난시가 덜잡힌거면 오히려 낫지. 추가교정 하면 잘보이는거니깐. 동네 안과에서 안경렌즈 대고 이렇게 하면 잘보여요? 이렇게 해서 난시 덜 교정된거 찾지않음? 인공눈물 넣었을때는 잘보이면 단순건조증 문제고, 뭔짓을 해도 안보이면 고위수차 문제라 심각해지는거고.
난시 덜잡힌만큼 안경렌즈로 교정했을때 잘보이면 추가교정해달라하면 무료로 해줄거임
ㅇㅇ난시 그렇게 찾앗음..
좀 이상한데.. 스테로이드 언제까지 넣었음?
플로손? 지금도 넣는중 1일2회
나 있음 수술 후 6개월 이상 걸림 맨날 0.5만 찍히다가 지금 1.0 나온다 오래걸리긴 했음 지금도 건조증 심해서 ㅅㅂㄹㅅ 진료 보는 중이고 ipl 달고 살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