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시력교정하고 싶어서 서울소재 병원 갔다왔는데..(스마일프로 하고 싶어서 갔지만 각막이 이상하게 생겨서 렌즈삽입 밖에는 답이 없다고 함)


솔직히 말해서 .. 후기는..


진짜 만족도 98%임 안내렌즈삽입술 1% 깎은 이유는 링이 보여서 그렇고.. 1%는 이렇게 간단한 수술을 시발? 걍 지방병원에서 해도 되겠구만 유투브에서 안과의사들끼리 무슨수술이 좋네 어쩌네 숙련된 의료인력

어쩌구 개소리인거 같다.


수술하면 눈으로 내눈동자 꼬매는 의사의 기구까지 볼수 있는데..(수술당시에는 좀 무섭긴 함)


수술자체가 존나 간단한 거임. 스마일라식은 시발 더 간단하잖아?


이딴거 가지고 서울 강남을 가네마네.. 부산 애들은 부산에서 수술 받는게 맞다. 경기도 애들은 걍 경기도에서 받음 되고..


솔까 맹장수술이나 신경치료, 90도로 누워있는 사랑니 빼는게 더 고난이도 수술이다,


치아교정은 말할 것도 없고..


고작 이런 수술로 이렇게 호들갑이냐? 싶다. 수술이 무서워서 수술 못하거나 결정장애 걸린 애들.. 그냥 집 가까운데 가서 그 의사가 추천해주는 수술 해라 


진짜 엄청 후회된다.. 이토록 쉬운 수술을 이 나이에 했다니.. 인생 십년은 손해봤다.


내가 간 그 병원에서 유명한 대표원장은 수술 잡으려면 1년 이상 기다려야 한다든데.. 그거 기다리는 애들 다 바보임.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