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에서 하지 못하는 도킹후 시축 중심으로 동공의 미세 떨림을 실시간으로 조절해주는 최신기술이 들어간
스마트 노바에서 SCI 논문에 나온 플라즈마 스타일로 렌티큘 과한 기포없이 만들려면 몇 J 써야되나요?
고객 여러분들 빨리 도입한지 4달도 안된 스마트 노바에 실험 대상이 되어서 결과를 알려주세요?
그리고 실크라식은 1um간격에 40J은 스마일 프로에 비해서 에너지는 적어도 스팟사이 간격은
더 촘촘해서 결국에는 총 에너지를 더 받게 되는데 존슨 엔 존슨은 제대로 만든것이 맞는건지?
그리고 레이 트레이싱을 활용한 퍼스널아이즈는 홍보할때 퍼스널아이즈 라식보다 라섹이 결과가
더 나빴었다는 것을 알려주지 않는 것과 라식이 갖고 있는 심한 안구건조증 같은 문제들을 해결하지
못하는 것과 살면서 변할 수 있는 안구 모양에 의해 결과가 나빠질 수 있는것을 언급하지 않는 것인지?
그리고 퍼스널 오차보다 일반 라식 / 라섹을 받던 렌티큘 라식 / 투데이 라섹을 받던 노안 백내장 수술시
그로 인해서 다초점 렌즈의 결과가 매우 안좋게 나올것이라는 것을 왜 제대로 미리 설명하지 않는 것인지?
스마일 라식 후 광학부가 의도보다 줄어 든다는데 라섹은 그보다 더 줄어든다는 사실은 왜 언급하지 않는지
안과 의사들은 고객이 시축 중심이 아니라 동축 중심으로 수술을 받던지 도킹이 잘못되서 비대칭으로 받던지
돈벌이 하는데는 상관없으니까 고객들을 모든 뉴스를 오직 네이버에 포함된 신문사를 통해서만 편향되게 접하는
정치적 조작 수준에 쉽게 휩쓸리는 비유처럼 조선족 마라탕집도 아니고 언제까지 국민을 멍청하게 취급할 것인지?
구강관리 도움되는 핀란드산 100% 아닌 자일리톨 100% 대해서 언급 안하는 치과 의사들처럼 꺼드럭 거리기만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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