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식 라섹 부작용 무서워서 그냥 안경끼겠다니까 존나 툴툴대면서 나는 라식한거 만족하는데? 절대 이전으로 돌아가기 싫다고 나 만날때마다 넌 라식 대체 언제하냐 불편하게 안경끼고 사냐해서 재벌들 안하잖어~ 한마디 했더니 하루종일 기분 씹창났다는듯 똥씹은 표정짓던년 뒤에선 다른 친구들 (정확히는 라식 했다가 부작용 온)한테 라식 부작용 때문에 시력 낮아지고 빛번짐와서 안경 쓰고 다녀서 불편하다고 토로한단거 듣고 난 뒤로 저런 지만 좆될수없단 마인드의 음침충 새끼들 많겠구나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