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라섹 고려중이고
다른것보다 걱정되는 점은
수술 후 야간 시야의 변화입니다.
지금도 야간 시야가 조금 어두운 편이라고 느껴져서요. (빛번짐 말고, 야간에 시야 자체가 어두운)
되도록이면 야간 시야가 덜 어두운 수술을 찾고있습니다.
컨투라나, 퍼스널이 일반 라섹에 비해 야간시야, 대비감도 저하에 도움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참고)
제 눈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
근난합, (-6.5, -6.75)
눈두께 550
일상 동공 크기 3.7 - 암실동공 4.7 - 암실 10분 대기후 동공 6.5 입니다.
병원 2군데에 가서 검진 결과
a병원 (일반 라섹, 컨투라 라섹 진행) - 각막 모양이 문제 없어서 일반라섹만 해도 충분하다. 컨투라는 문제 있는 눈이나, 재수술 때나 하면 된다.
b병원 (일반, 컨투라, 퍼스널 라섹 진행) - 퍼스널까지는 굳이 싶고, 할거면 컨투라 라섹을 추천받았는데요.
(제가 현장에서 퍼스널 추천 안하는 이유를 묻지는 않았지만 아마 절삭량 부담때문이 아닐까 뒤늦게 추정해봅니다. 근난합, (-6.5, -6.75) 정도라서요
퍼스널 진행시 110~120정도 절삭 예정입니다)
현재는 a 병원에서 일반 라섹을 받을지,
컨투라/ 퍼스널 관련해서 더 알아봐야할지 고민중입니다.
그렇다고 들어서 저도 컨투라 라섹 했는데 빛번짐이 심하네요.. 아직 4개월차긴 한데
그런가요..? 빛번짐은 기다리면 나아진다는 이야기가 있긴 하던데요.. 대비감도, 야간 어두움 문제는 어떠신가요..
퍼스널라식만하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