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력 교정(수술, 안경, 콘택트렌즈 모두 포함)이라는 게
본인이 가진 시력에서
멀리 잘 보이게 교정하면, 가까운 거 보는 게 손해가 나고,
가까운 거 잘 보이게 교정하면, 멀리 보는게 손해가 나서,
적절히 먼 거와 가까운 거 보이게 잘 교정해야 되는 거 맞지?
아니면
먼 거와 가까운 거 모두 잘 보이게 교정 가능한 거야?
시력 교정(수술, 안경, 콘택트렌즈 모두 포함)이라는 게
본인이 가진 시력에서
멀리 잘 보이게 교정하면, 가까운 거 보는 게 손해가 나고,
가까운 거 잘 보이게 교정하면, 멀리 보는게 손해가 나서,
적절히 먼 거와 가까운 거 보이게 잘 교정해야 되는 거 맞지?
아니면
먼 거와 가까운 거 모두 잘 보이게 교정 가능한 거야?
걍 먼거 잘보이게 정시 교정하면 가까운것도 잘보이는거야 근데 대략 45~50세부터 수정체 조절력이 떨어져서 점점 가까운게 안보이기 시작함. 이걸 노안이라고함. 멀리 있는건 여전히 잘보임. 이건 자연적으로 수술 안하고 1.0나오는 애들도 똑같은거야.
타고난 1.0하고 비교하는 거 보니, 논리에 신빙성 확 떨어지네
@글쓴 안갤러(45.94) 아 11 oo 등 뇌피셜 며칠째 자꾸 쓰는 너였냐? 아이피 계속 바뀌어서 못알아봤네 수고~
@안갤러1(117.111) 뭔 소리야 이해 안되도 맞다고 해야돼?
@안갤러1(117.111) 질문한 내용하고 별 관련 답변하더니
안갤러1이 한 말이 맞는데 웬 신빙성임?
난 양안 시력 차이가 좀 나서(-1.5D정도) 시력 나쁜 우안에 맞추면 가까운게 안보이고 좌안에 맞추면 먼게 잘 안보임. 그래서 렌즈 맞출때 0.9 정도로 타협봤음. 안경도 그렇고 도수 맞출때 다들 어려워하더라. 시력교정술은 안해서 몰루 초고도근시임
0.9 맞추고 이렇게도 하는구나, 보통 멀리 보이고, 안 어지러우면 됐다 싶었는데ㅋㅋ
@글쓴 안갤러(45.94) 안경이건 렌즈건 맞추고 나서 좀 이상해도, 직원이 끼다보면 적응 될꺼에요. 이러면 그냥 나왔던 것 같은데.. 그때 교정할 수 있나? 미묘하네요.
어디서부터 설명해야되노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