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아직 진료도 ㄱ원장님 진료본적없고 후기로만 계속 접해봄 예약일이 아직 1년가량 남았기에..
요즘 과교정환우들 진료보는거보면 이전이랑 다르게 어느정도 환우들이 공부해서 2,3디옵가량 안경을 장시간 착용하고 내원하는것같음에도 불구하고 4,5디옵터를 추정하시던데 그 추정하는 방식이 본인만의 노하우이신거같음 듣기로는 코앞거리에서 얼마나 읽히는지 등 여러가지 방법을 활용하시는거 같기는한데
나는 여기서 개인적인 ㅈ궁금증이 좀 생겨서 님들 의견 듣고싶어서 함 써봐여
1. 근시 설령 중등도.고도근시여도 근거리를 보는데 필요한 조절력이 원시보다 적을뿐 아예 제로는 아닌걸로 알고있어서 현재 쓰고잇는 안경이 충분히 원시값을 커버하고 근시화를 시키더라도 코앞글씨는 초점이 안잡히고 안보일수있는거라고 생각하는데 이걸로 어떻게 내가 이 안경도수보다 원시가 더있다고 판단하는걸지 궁금,,
2. 근래에 진료보는 환자들을 보면 대부분이 눈에 힘풀기라는 운동을 거치고 그를통해 점차 안경도수를 높이다가 재수술을 결정하는거같은데 그기간이 매우 길던데 결과적으로 1,2,년을 안경을끼면서 같은 도수의 안경으로 보는 시력은 더 올라오더라도 결국 MR값CR값은 거의 변함이없던데 결국 눈에 힘풀기 운동을 하는 순간을 제외하고는 사람눈은 모든 일상속에서 조절이 필요하기때문에 크게 의미가없는건 아닐까..?싶기도하다가도 요 부분 잘모르겠음.
3. 잠복원시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건 장점이고 너무 좋지만 만일 안경사가 이 잠복원시의 개념을 이해하고 찾아오는 과교정환우의; 눈을 검안한다고 가정할떄 상식적으로 안경사가 더 시력검안 자체는 더 잘해야하는거아닌가 싶은데 (물론 사바사일테니 잘하는 검안사기준) 왜 아무도 4,5디옵터까지 있을것이라고 보지않는 눈이고 재수술직전까지도 CR로는 1,2디옵터가 나오는 눈을 고원장님만 4.5디옵까지 추정가능한것일까 검안만 시행하는 검안사보다 검안을 잘하는건 아닐테고 단지 잠복원시에 대한 이해도 하나때문에,,? 이 부분도 궁금하다
너희들한테 대답을ㅇ 듣는다고 해결될 호기심도 아니고 어짜피 이 분 믿고 기다리다가 진료보는게 최선이니깐 크게 중요한 호기심도 아닐테지만 그냥 좀 궁금해서 한 번 적어봄
결국 데이터겠지 카페글보면 처음에는 조절마비값으로만 수술했었고 수술후에도 추가로 잠복원시가나오거나 원시통 앓는 환자들이 많으니까 내경험상으로 이정도있을거라고 예측하는듯
그러게요 그게 맞을거같은데 ㅍㅅ이 본원의 노하우라며 진보적이고 도전적방식을 권유해서 장점도있지만 반면에 불안감을 야기하는것과는 약간다르게 보수적이긴하지만 결국 여기도 하나의 노하우로 불려지는 의사의 감을 믿고 재수술 타겟도수를 정해야한다는 현실이 최선인걸알면서도 불안하긴하네요
@글쓴 안갤러(118.44) ㅍㅅ 걸러제발
근거리 작업 많이하면 가성근시 안 빠질수도 있대요
그쵸 근데 요즘 세상에 근거리 작업이 많이 없을수가있나 싶네요 ,,,핸드폰 모니터 하다못해 사람상대하는 직업도 싹다 근거리인데ㅜ
아니요 완전히 근시화하면 가까운거리는 아주 편하게 잘보입니다~ 책 휴대폰 아주 잘보여요 먼거리가 잘 안보이는거구요
찾아보니깐 그렇지도 않더라고요 조절력에 따라 다른거라서 필요시되는 조절력이 적어지는거지 근시라고 조절하지않고 알아서 근거리가 보이는건아닙니다! 그리고 가까운거리의 기준에 따라 좀 다르겠지만 저가 글에쓴 근거리는 ㄱ원장님이 검사할때 사용하시는 코앞거리를 말하는건데 요 거리의 경우 특히나 경도근시,중등도근시,고도근시 다 주변에 물어봤지만 나안상태에서 볼떄 안보이다가 점차 멀어지면서 초점이 잡히는 케이스들을 많이봤습니다 물론 초점이 초근접거리에서 잡히는경우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100프로 틀린말은아니지만 저걸로 안경도수이상의 원시가 있다고 판단을 할수있는가?라는 의문이 들더ㅏㄹ고요
@글쓴 안갤러(118.44) 제가 ㄱ원장님 진료를 받고 있는데 코앞거리 검안이 무슨말인지 모르겠네요 ㄱ원장님은 잠복원시 찾을때 원시도수 높여서 먼거리 보게하면서 찾으시는데요
@ㅇㅇ(211.235) 그거도 들었는데 들었던 후기중 코앞거리에 종이를 대보시면서 안경쓰고 읽히는지를 여쭤봤다는 내용을 최근 진료후기 몇곳에서 봤어서요 아닐까요?
@글쓴 안갤러(118.44) 그건 환자의 원시상태가 어느정도인지 보시는거지 그게 잠복원시를 찾는 과정은 아니에요
@ㅇㅇ(211.235) 아 그런가요 저는 그걸 통해서 현 안경도수보다 원시가 더있고 없고의 대답을 들었다고 전해들어서 그걸로 어떻게 안경도수보다 더 원시가있다고판단할수있는지 궁금햇었거든요 답변 감사합니다. 현재 초진만 보신걸까요 아니면 진료보신지 꽤나 지나신상황이신가요?
@글쓴 안갤러(118.44) 그건 쓰고있는 안경렌즈 도수가 적합한지 확인하는 과정이에요 안경끼고도 가까운거리 볼때 초점 맞추기 힘들다면 렌즈가 본인에게 안맞는 도수니까요 저는 진료본지 좀 됐네요
@ㅇㅇ(211.235) 질문이 많아서 불편하다면 죄송합니다, 재수술계획이 있으신지와 있으시다면 아직 못하고있는 이유가 있으신지 알고싶어요
@글쓴 안갤러(118.44) 곧 재수술예정입니다
@ㅇㅇ(211.235) 근시화하면 빛번짐은 심해지나요 적어지나요?
생각이 너무 많네.. 1.2.3번 질문 모두 의사가 고민해야하고 결정할문제야. 그리고 2번은 원시안경끼고 잠복이나 현성으로 원시 더 튀어나오는거 알텐데..? 너무 깊게 생각하지마. ㅅㅇㅅ로 진료 기다리기로 결정했으면 눈풀기+원시안경착용 이것밖에 없음. 재수술 결과는 그 누구도 장담하지 못하기때문에. 말그대로 추측.예상.
ㅋㅋ 의사가 고민할 문제니 깊게생각 하지말라는 마인드면 걍 ㅍㅅ을 가겠죠? 왜 불편하게 무한진료대기를 기다림 ㅋㅋ 조금이라도 좋은 수술결과를 위해서 깊게 고민하는건데
현대인들은 책 휴대폰 컴퓨터 등 근거리 작업을 하루종일 하기 때문에 조절근이 연축되어있을 가능성이 큼. 특히 현성 원시도수 안경을 쓰면 조절근이 조이고있을 가능성이 있고, 그걸 확인하기 위한 지표로 근거리 검안을 하는듯. 이 조절연축을 더 풀려면 가입도가 들어간 전용 안경(돋보기)으로 근거리 작업을 해야됨. 보통 젊은 사람들은 그렇게까지 하지 않고 안경사도 그런 처방을 안 하니까 가성근시가 일정하게 껴있을 수 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