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장들이 대학병원 교수 출신이라 좀 유명하던데


과교정 되서 찾아간 사람들 후기 보면

걍 간만보고 재수술 안해주려고 하는 거 같은데


검색해보니까 특히 가서 환자들이 많이 듣는 말이

“불편하면 재수술 해줄수는 있는데 결과는 장담 못한다”

이건데


이런 시발 의사가 수술 결과를 장담 못하면 어캄?

재수술 노하우가 있긴 한가?



ㅅㅇㅅ는 원시도수 확정하는게 좀 오래걸려서 그렇지

부정난시 없애는건 크게 어렵게 생각 안하는 것 같던데


ㅍㅅㅌ는 시발 존나 그냥 고위수차 보이면 냅다 수술해서

좀 무섭고 여긴 시발 자신감이 좆되서 더 무서움 ㅅㅂ ㅋㅋ



걍 재수술은 ㅅㅇㅅ가 가장 안전한가

ㅅㅂ 3년 기다려야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