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부터 외사시가 있었는데 집안이 좀 힘들어서 그냥 수술은 말 안하고 있었다가 이제 내가 자력으로 돈 낼 수 있으니까 수술 하려고 안과 갔는데

비용을 100~200 생각 하고 갔는데 300~400 이라고 하셔서 살짝 당황하고 그냥 수술하지말까 라는 생각이 먼저 들어서 질문을 많이 못하고 나옴..  의사가 일단은 천천히 생각해도 된다니까 4달 뒤에 다시 와보라고 해서 오케이 하고 나왔는데 


1. 내가 40 55 프리즘이라 수술해도 한 10도~15도 정도 돌아가 있을거라고 하는데 그정도면 육안으로도 좀 차이가 많이 보이나? 

2. 사시는 재수술 할 가능성이 높다는데 재수술도 비용도 거의 똑같음?? 재수술 하면 거의 완치? 느낌으로 내가 교정운동 하다보면 나아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