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무통 라섹이라하면


차가운 용액 드립다 부어서 얼얼하게 만드는거.. 선제진통요법?


근데 이건 현 시점 라섹하는 대한민국 모든 안과가 다 하고 있는거임..


근데 유독 후기가 여기는 진짜 무통이라는곳이 있었는데


알바도 아니고 안갤이나 블로그에 진짜 안아팠다는 후기가 한 트럭임..


아무리 스킬이 좋다고 해도 라섹이 상피 벗기고 레이저 조사하는게 끝인데 의사의 술기가 유독 한명만 원탑일수가 있나 했는데.


알고보니 보통 라섹 후에 보호렌즈 빼기전까지 항생제, 스테로이드, 인공눈물 넣는데


여기는 수술 후 보호렌즈 빼기전까지 1시간마다 넣는 안약이 하나 더 있는데 이게 진통소염제였음


다른 안과도 이 안약을 다 알텐데 안 쓰는것도 근거가 있겠지 싶고. 


근데 이 안과가 오래도록 잘나가는거 보면 실상 별 나쁜 영향은 없는거 같고.


아무튼 이게 안 좋은거라는 뜻은 아니고


확실히 현대의학에서 논문으로 증명되지 않은 신기한 비법같은건 없는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