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스마일 라식을 하고 싶었는데, 원시가 있어서 선택지가 라섹뿐이였음


수술이 오늘 바로는 안되서 다음주 월요일 오후2시로 예약 하고 왔는데, 화요일 오전에 교육일정 있어서 혼자 3시간 정도 외출해야 하는 상황 ㅜㅜ


다음날 혼자 외출이 가능해본사람 있나? ㅜㅜ

주변 라섹 후기는 다 3일차까지 눈물 줄줄이였다고 하는데 교육을 미룰수도 없어서 꽤나 곤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