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쪽 다 -10이고 난시는 -1미만이였음. 각막은 590


수술 후 2주 지나고 시력이 너무 빡 올라서 아주 선명한 1.5 1.2였음. 

대신 30cm미만이 흐리게 보이는 원시가 있었고

약은 넣으라는데로 알람맞춰놓고 다 넣었음

시력이 높으니 선글라스 쓰고 일함. 


원시는 회복기 6개월동안 천천히 좋아짐. 훅 안보이는 날도 있는데

며칠 후 다시 좋아짐. 시력은 3개월정도에 고정되어버린듯? 

3개월차에 먼거 가까운거 다 잘보였는데

지금은 가까운것도 잘보이는 대신

시력이 좀 빠져서 컨디션 좋은날은 1.5 1.2, 안좋으면 1.2 1.0임. 


장점은 

안경안쓰고 세상이 잘보임. 안경쓰고 잘보이는 거랑 차원이 다름


단점은

안구 건조증이 좀 심해서 인공눈물 1개~5개 넣음 차이가 심한 이유는

아래에 쓰겠음. 

그리고 눈 내구성이 좀 떨어져서 결막염에 오지게 잘걸린다. 


특이사항으로는

스마트폰을 많이 보면 눈 바로 건조해짐. 바로 느껴질정도

대신 밖에 돌아다니거나 실내에서 놀고있으면 건조증 텀이 매우 김. 

건조한 상태에서는 빛번짐이 심한데 일상생활에 지장은 없을정도?

그래서 안건조해도 인공눈물을 자주 넣으려고 함


결론 : 큰 부작용만 안터지면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