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 전쯤 라섹했고 3년정도전부터 한쪽눈만

나빠져서 여행갈때나 공부할때 컴퓨터작업할때만 안경끼고 있었음

최근에는 짝눈이 더 심해졌는지 실생활에도 어지러움을 느낄 정도라서

실생활에도 계속 안경 착용하는 중


안경 안쓰다가 쓰니까 너무 불편하고 소프트렌즈는 라섹한 뒤라 각막이 평평해서 

눈에 안착이 잘 안되는지

이것저것 시도해봐도 시력교정이 제대로 안되는 느낌이 듦


재수술 알아보고 있는데

라섹이든 라식이든 렌삽이든 

첫 6개월은 엄청 조심하고 관리도 잘해야되는거지?


문제는 최근에 외국으로 취직해서 3개월반정도 뒤에 출국하고

바로 일 시작해야돼서 눈 무리갈거 같은데(컴퓨터 작업 많이 해야됨)

지금부터 재수술 병원 알아보고 재수술 한다 하더라도

정기검진 다닐 수 있는 기간이 최대 3개월일거 같기도 하고...


그냥 최대한 편한 안경 맞추고

외국갔다온 다음에 맘편하게 수술하는게 나을까..?


외국에 꽤 오래있다가 올 예정이라서

진짜 안경은 ㅈ------ㄴ 끼기 싫은데 하...ㅠㅠㅠ


쓴소리도 괜찮으니 의견좀...